법원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이재용 경영권 강화·승계' 유일 목적이라 단정 어려워"
법원 "삼성 프로젝트G 문건, 경영권 승계 문건으로 보기 어려워"
법원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사업적 목적…전체 부당하다 보기 어려워"
법원 "삼성물산 주주에 '합병비율 불공정 산정' 판단 증거 없어"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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