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대통령실 "25학년도 의대증원 조정 불가...26년은 유연한 입장"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09194640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09.19 14:44 수정2024.09.19 14:44 강홍민 기자 대통령실 "25학년도 의대증원 조정 불가...26년은 유연한 입장"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라” IMF 중동發에 최빈국 치명타 얼티밋포텐셜, 연7% 성장 태국 시장 잡는다…글로벌 ‘GTM’ 전략 본격화 "제네럴은 안 통해"…최태원, 정밀 타격식 '핀포인트 산업정책' 제안 [속보] 트럼프 "휴전 연장"발표에…이란 "인정 안해" SSLab, 오션엑스·실반그룹과 아시아 해양 보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