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한덕수 총리 주재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세 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을 조금 전 재가했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이들 세 개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취임 이후 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은 24건으로 늘어나게 됐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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