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퓨얼셀 주가는 이날 오전 11시 8분 전장보다 2.16% 내린 1만36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개장 직후 4.39% 약세를 시작으로 한때 5.46% 내린 1만3150원을 기록, 52주 신저가를 경신했다.
전날 두산퓨얼셀은 한국전력기술, 금호기술, LS일렉트릭과 맺은 3천988억원 규모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을 착수지시서의 장기 미발급에 따라 합의를 통해 해지했다고 공시했다.
전날 오후 넥스트트레이드 애프터마켓에서는 두산퓨얼셀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16.51% 하락하기도 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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