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사상 첫 '꿈의 4000피'·10만전자 돌파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10273521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10.27 09:06 수정2025.10.27 09:06 김영은 기자 김영은 기자 kye0218@hankyung.com © 매거진한경,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오천피 시대' 부자들은 뭘 샀나...'삼성전'자 다음은 '이곳' 태광그룹 코스메틱 법인 '실' 출범…삼성 출신 김진숙 초대대표 선임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이명희·이재현 '미등기' LS '중복상장 논란'에…"슈퍼사이클 대응 위한 해외 자산의 재상장"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김광일 '운명의 날'…구속 갈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