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풍수, 좋은 기운을 끌어당기는 생기풍수
생기풍수가 27일 ‘2026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에서 2년 연속 교육(생기풍수) 부문을 수상했다.

생기풍수란 자연이 만든 생기인 땅의 기운을 이해하고 이를 지혜롭게 운용하는 방법으로, 바람, 물, 햇빛 등 자연 에너지에서 비롯되는 싱싱하고 활발한 기운인 생기(生氣)와 풍수를 활용하여 생활 중심의 건강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을 제시한다. 전통 풍수에 긍정적인 정신세계와 심리학을 포괄적으로 수용하여 생기풍수를 완성했다.

생기풍수에서는 ‘기’의 흐름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양택 명당자리를 잘 활용하면 건강과 행운, 번영이, 음택 묏자리는 묻힌 분의 평온과 함께 자손들의 건강과 성공을 도와주는 운이 들어온다고 본다.

이러한 생기풍수를 창시한 생기명인 안종회 선생은 30여 년 동안 풍수 원리와 수맥을 터득하여 2015년 운명을 바꾸는 운 좋고 복 많은 ‘생기풍수’를 창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좋은 기운을 끌어당기는 부자되는 생기풍수’, ‘생기학의 생기로 부를 끌어당기는 3.3.4의 비밀’ 등을 출간하였으며, 오는 2월에는 신간 ‘당신만 모르는 부자들의 풍수 세상’이 출간될 예정이다. 이 책은 재벌과 정치인, 유명 연예인 등이 실제로 선택해 온 집터와 사무실, 묘자리의 공통점을 추적한다.

책의 저자인 안종회 선생은 현재 행복·지식문화원(생기도자기의 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사연합신문사 논설위원과 ABC뉴스 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