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요리학원은 1998년 설립된 국내 대표 요리교육기관으로, 서울·경기·인천·경상권 등 전국 13개 지점을 본사 직영 체계로 관리·운영하고 있다.
청소년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국내외 요리대회반, 국가자격증, 국비지원 과정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배움이 진학·취업·창업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조리 분야의 ‘영셰프 트레이닝’, 제과제빵 분야의 ‘영파티셰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조리특성화고 및 조리학과 진학, 자격증 취득, 국제대회 참가까지 연계되는 실전형 진로 설계 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지금까지 579명의 조리특성화고 및 조리전공대 3,624명을 배출했으며, 국내외 대회에서 3,764개의 메달을 수상하며, 학생들의 작품성과 실력이 해외 심사위원단에게 인정받으며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한솔요리학원 관계자는 “요리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표현하고,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는 전문 요리인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 품질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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