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국민의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도 제명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602093386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6.02.09 11:16 수정2026.02.09 11:17 강홍민 기자 한경DB국민의힘, 한동훈 이어 '친한계' 김종혁 제명 확정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경기도 아파트 분양가 4년 새 36%↑… '두산위브더제니스 부천' 눈길 고금리·임대료 상승에 기업 사옥 전략 변화… 구리갈매지구 관심 비스툴, '소프트씰' 중국 인허가 승인… 수출 본격화 'K-헤어케어' 닥터그루트, 미국서 제품력 인정받았다 '담합'힌 식품기업 10년간 과징금 2.2조…자진신고로 6천억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