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유튜브는 모바일 앱과 PC 웹사이트 모두 "문제가 발생했다"는 메시지와 함께 홈 화면 영상이 노출되지 않았다.
글로벌 장애 집계 사이트 '다운디텍터'에서도 서비스 장애 신고 수치가 급격히 올랐다.
유튜브를 운영하는 구글 측은 "현재 정확한 장애 원인과 복구 시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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