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COZYMA)는 1945년 창립한 복정제형이 오랜 시간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0년 론칭한 종합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가장 편안한(Cozy) 마사지(Massage)를 제공한다는 브랜드명처럼 오랜 기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안마의자부터 소형 마사지기까지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리클라이너 마사지 소파 ‘문체어’를 출시하며 안마의자 카테고리 외연 확장에 나섰다. 문체어는 공전 주기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달에서 영감을 얻은 세련된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2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제품이다. 체형 스캐닝 기술과 3D 마사지볼을 통해 입체적인 마사지를 구현하며, 최대 147도까지 조절 가능한 리클라이닝 기능으로 한층 편안한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
코지마는 안마기기 소비층이 MZ세대로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소형 마사지기 라인업 강화에도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복부 마사지기 ‘코지코어’를 리뉴얼해 출시한 ‘코지코어맥스’는 16단계 강도 조절과 3단계 온열 조절 등 향상된 성능으로 갖춘 제품으로, 2025년 코지마 소형 마사지기 판매 1위에 등극했다. 이외에도 다리 마사지기 ‘리에너맥스’, 발마사지기 ‘러너블맥스’ 등 리뉴얼 모델을 잇달아 선보이며 제품군을 다각화했다.
코지마 관계자는 “지난 8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헬스케어 제품을 꾸준히 선보여 온 노력을 또다시 인정받아 고무적이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사명 아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거듭하며 다변화되는 소비자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