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선도기업 단비교육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캐츠잉글리시는 초등 학습자의 영어 발달 흐름에 맞춰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학습 시스템을 제공한다. 단순 암기식 학습이 아닌, 이해, 표현, 활용으로 확장되는 구조를 통해 배운 내용을 실제로 말해보고, 읽고, 써보는 경험까지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또한, AI 기반 학습 분석 기술은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패턴을 정밀하게 진단해 개인별 맞춤 코칭을 제공하며, 취약 영역은 강화하고 강점 영역은 확장하는 방식으로 학습 효율을 높인다.
특히 캐릭터 기반 상호작용 콘텐츠와 실시간 피드백 구조를 통해 아이가 영어를 ‘문제’가 아닌 ‘언어’로 경험하도록 설계된 점이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 학습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화를 유도하고, 반복 노출을 통해 표현력이 확장되도록 구성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 형성을 돕는다.
캐츠잉글리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학습 서비스가 아닌, 영어 학습의 방향성에 대한 공감과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영어를 시험 과목이 아닌,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언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콘텐츠와 코칭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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