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가구는 국내 대표 프리미엄 원목가구 브랜드답게 까다롭게 엄선한 FAS 등급 원목과 30년 이상 축적된 가구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취향과 공간에 맞춘 고 퀄리티 원목가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사이즈, 디자인, 수종, 컬러 등 1:1 맞춤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슬로우퍼니처 전문 기업인 베이직가구는 ‘최고의 품질은 좋은 원목, 그리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에서 시작된다’는 원칙 아래 전 제품 맞춤 제작을 기본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문 후 제작이 시작되는 방식으로, 원목 선별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국내 자체 공장에서 생산부터 판매까지 직접 관리해 중간 유통마진을 줄이며 원목가구를 보다 합리적으로 선보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베이직가구만의 21가지 주문 제작 공정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원목가구를 만들겠다는 원칙을 꾸준히 이어오는 것은 물론, 경첩과 레일 등 하드웨어 무제한 무료 교체를 시행하는 등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도 베이직가구의 강점이다.
이외에도 가구의 디자인·개발 및 제조 범위에 대한 품질경영시스템(ISO 9001)과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베이직가구 정현옥 이사는 “4,000평대 규모의 쇼룸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수종과 디자인의 원목가구를 직접 비교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1:1 맞춤 가구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5년의 품질보증기간과 20년의 A/S 관리기간을 보장하는 5·20 시스템도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