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권은 ‘핵전략과 핵지휘 통제체계’를, 4권은 ‘북한의 핵위협과 한국의 억제 전략’을 각각 실었다. 최고의 외교 안보 전문가들이 참여해 집필한 것으로 나날이 위협 수위가 높아지는 북한 핵과 미사일에 대한 독자적인 억지력이 왜 필요한지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준비 없는 선택은 도박이지만, 준비된 선택은 전략이 된다. 운명의 순간, 대한민국이 아무것도 모른 채 결정을 강요당하지 않도록 최소한의 지식과 사고의 틀을 이 책에 담았다. 우리는 실패를 준비하는 국가가 아니라, 불편한 진실을 직시하고 승리를 준비하는 국가로 나아가야 한다”(머릿말 중)
박정원 인턴 기자 jason20147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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