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워싱턴 DC로 복귀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AFP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의 대화가 미국 시간 기준 월요일인 3일 오후 진행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아울러 이란 핵 폐기 문제에 대해서도 향후 비핵화 합의가 있을 것이라면서 관련 논의가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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