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첼의 대표 제품인 ‘베이비 소프트 의자’는 에어펌프가 내장돼 있어 별도의 장비 없이 공기를 주입해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바람을 빼서 슬림하게 접어 휴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바닥면에 물 빠짐 구멍이 있어 실내외 일상생활은 물론 목욕 의자로도 활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라인업이 확장된 ‘리클라이너 소프트 의자’는 등받이 벨크로를 통해 아이의 성장에 맞춘 각도 조절이 가능한 만큼 생후 2개월의 저월령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소프트 의자 최초로 3중 구조 노즐을 도입해 공기 주입 및 배출의 편의성을 극대화했으며, 국가공인시험기관(KCL)의 안전성 인증을 완료해 품질 신뢰도를 높였다.
릿첼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굳건한 신뢰 덕분에 ‘8년 연속 수상’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육아의 불편함을 실질적으로 덜어줄 수 있는 안전하고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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