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제작소는 AI 시스템과 첨단 자동화 로봇 설비를 갖춘 모듈러 목조주택 전문 기업으로, 생산부터 시공까지 체계적인 건축 시스템을 구축하며 고품질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표준 인증인 ISO 9001과 ISO 14001을 획득하며 품질경영과 환경경영 체계를 인정받아 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공간제작소는 모듈러 목조주택 분야의 기술력과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 진출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미국 투자 및 비즈니스 행사인 ‘Select USA 2026’과 세계 목조건축 산업 전시회 ‘WOM 2026’에 참가해 글로벌 건축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해외 파트너십 구축 및 시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공간제작소 관계자는 “건축주가 안심하고 집을 지을 수 있도록 품질과 기술력 향상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자동화 기술과 친환경 건축 시스템을 바탕으로 더욱 만족도 높은 주거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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