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지에프홀딩스 장호진 대표이사 사장
현대그린푸드 박홍진 대표이사 사장
각각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현대지에프홀딩스 장호진 대표이사 사장과 현대그린푸드 박홍진 대표이사 사장이 각각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올랐으며, 현대홈쇼핑 한광영 대표이사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 또한, 현대지에프홀딩스 윤영식 부사장과 현대그린푸드 이헌상 부사장도 나란히 사장단에 합류했다.
장호진 신임 부회장은 1962년생으로, 1987년 현대그룹에 입사한 정통 현대맨이다. 2020년 현대백화점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으며, 2023년 현대지에프홀딩스로 자리를 옮겼다.
박홍진 신 부회장은 1964년생이다. 1995년 현대경제연구원에 입사했으며, 2017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이번 정기 임원 인사의 기조를 ‘안정 속 쇄신’으로 꼽았다. 현대백화점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지속성장을 이끌어온 지주사 및 핵심 계열사 리더십의 격상과 역량 강화를 통해 경영 안정성과 책임경영을 더욱 공고히해 나가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현대백화점그룹 2027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
◇ 승진 (27명)
◆ 현대지에프홀딩스
△ 부회장 장호진(대표이사)
△ 사 장 윤영식
◆ 현대백화점
△ 부사장 김봉진(상품본부장)
△ 전 무 김필범(아울렛ㆍ커넥트사업부장)
△ 상 무 이용욱(안전보건담당), 정중용(MD전략담당)
예병우(킨텍스점장), 박재성(중동점장)
이성환(자주MD사업부장), 정영환(재무담당)
◆ 현대홈쇼핑
△ 사 장 한광영(대표이사)
△ 상 무 박경옥(패션사업부장)
◆ 현대그린푸드
△ 부회장 박홍진(대표이사)
△ 사 장 이헌상(영업총괄 겸 상품본부장, 겸 유통외식본부장)
△ 전 무 안병혁(전략기획실장 겸 그리팅사업본부장)
△ 상 무 우명학(파인다이닝사업부장)
정서영(캐주얼다이닝사업부장)
◆ 현대리바트
△ 전 무 나길용(법인사업총괄 겸 자재사업부장)
◆ 한섬
△ 부사장 유태영(대표이사 내정)
△ 전 무 이형돈(해외패션본부장 겸 해외패션전략담당)
김종규(영업본부장)
◆ 현대디에프
△ 부사장 박장서(대표이사)
△ 전 무 육우석(MD전략본부장)
△ 상 무 임세중(영업본부장)
◆ 현대이지웰
△ 상 무 배성(지원사업부장)
◆ 현대퓨처넷
△ 상 무 김형구(운영사업부문장), 조호재(경영지원담당)
최수진 기자 jinny061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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