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바야흐로 e교육 전성시대다. 2000년대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e교육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언택트 라이프와 맞물려 뜨겁게 부상하고 있다. 여기에 주52시간 근무제 시행과 100세 시대를 앞둔 지금, 교육을 통해 내 안의 진짜 자아를 찾으려는 시대적 욕망이 더해지면서 관련 e교육 시장 규모도 나날이 커져 가는 양상이다. 그렇다면 새롭게 재편된 뉴노멀 시대의 e교육은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글 김수정·정채희 기자 | 사진 김기남 기자 | 전문가 기고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장

[본 기사는 한경머니 제 185호(2020년 10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