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머니 = 배현정 기자] 교보생명의 ‘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보험료 부담은 낮추고 업계 최고 수준의 건강 보장을 더한 신개념 종신보험이다. 그동안 종신보험은 ‘보험료가 비싸다’, ‘사망해야만 보험금을 받는다’ 등의 편견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단점을 해소하고 저렴한 종신보험으로 살아있을 때 질병 보장까지 준비할 수 있도록 한 것. 생활자금형 종신보험이 2세대, 저해지 종신보험이 3세대 종신보험이었다면 ‘교보실속있는건강플러스종신보험’은 저해지 구조에 건강 보장을 더한 4세대 종신보험인 셈이다.


이 상품은 종신보험에 건강 보장을 결합한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사망은 물론 일반적 질병(GI)과 장기간병상태(LTC)까지 평생토록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생존 보장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업계 최고 수준으로 질병 보장을 확대했다.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은 물론 중증치매와 말기신부전증, 말기간·폐질환, 루게릭병, 다발경화증, 중증루프스신염 등 주계약에서 23종에 이르는 주요 질병을 보장한다. 특히 3대 질병은 정도에 관계없이 해당 질병코드 진단 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어 혜택이 커졌다.


보험료 부담도 대폭 낮췄다. 가입 시 ‘저해지환급금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 기간에는 ‘일반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30%만 적립된다. 이후 납입 기간이 경과하면 해지환급금이 100%로 늘어 일반형과 동일해진다. 반면 보험료는 일반형에 비해 10~20%가량 저렴하다. 사망보험금과 진단보험금은 원하는 기간 동안 필요한 만큼 월 분할이나 연 분할로 설계해 생활자금이나 자녀 교육자금으로 활용 가능하다.


이 상품은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 가입금액 1억 원 이상부터 최고 4.5%까지 보험료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본 기사는 한경머니 제 178호(2020년 03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