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enegildo Zegna
역사의 속살이 말을 걸어오는 듯한 고성(古城), 도심의 스카이라인을 수놓은 마천루가 한데 어우러진 유럽.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이곳에서 시간 여행을 하는 한 남자.100년이 넘는 역사의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유러피안 라이트스타일(European Lightstyle)’로 진화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2011년 연대기를 펼쳤다.
Editor 이지혜·장헌주 Photographer 김유철(Fiesta Studio) Model 천진호 Hair & Makeup 김진아·김은선 Location Atelier May(02-3296-5557)
Cooperation Ermenegildo Zegna(02-2016-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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