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의 병은 왕이 머리에 왕관(캡)을 쓰고 어깨에 망토를 걸친 형상으로 부드러운 곡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12년산 남작(Lord), 17년산 백작(Count), 21년산 공작(Duke) 등 연산 별로 라벨 컬러와 곡선에 차별을 뒀다. 스산한 가을밤 위스키 한 잔의 매력에 빠져보시길. 02-3443-3411
글 김가희 기자 holic@hankyung.com·사진 김태현(XENO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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