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금융권, 패밀리오피스 ‘격전’…눈길 끈 차별화 전략은
③ 해외 패밀리오피스 ‘활발’…한국형 서비스의 현주소는
④ “가문별 맞춤형 자산관리… 투자·증식 지나 승계 고민”
⑤ “패밀리오피스, 전문성 중요…재신탁 허용돼야”
글 김수정·이미경 기자 | 사진 이승재 기자 | 전문가 기고 이나래 EY한영 상무(공인회계사)
김수정 기자 hoho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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