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도 중요하지만 여행 시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건 가방이다. 1박 2일 정도의 짧은 여행에는 캐리어보다는 보스턴백이나 빅사이즈의 쇼퍼백에 물건을 챙기는 것이 편리하다. 올 시즌 브로이어가 선보인 보스턴백은 가볍고 요염에도 강한 캔버스 소재로 돼 있을 뿐 아니라 토드와 크로스 2가지 형태로 사용이 가능해 이동성도 유용하다.
글 이승률 기자 | 사진 신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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