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는 신제품인 ‘글렌버기 16년 스몰배치 2’와 ‘발렌타인 17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싱글몰트와 블렌디드 위스키를 비교하는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발렌타인 블렌딩의 정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시아 50 베스트 바’ 2위에 빛나는 ‘제스트 서울’과의 협업도 진행된다. 제스트 서울의 박지수, 권노아 바텐더가 참여해 발렌타인 위스키를 기반으로 한 감각적인 테이스팅 세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브랜드 모델인 배우 현빈도 현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현빈은 이번 신제품을 직접 공개하며 발렌타인이 추구하는 ‘함께하는 시간의 가치’를 상징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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