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스카치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이 브랜드 모델 현빈과 함께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 새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우도환이 스페셜 모델로 새롭게 참여해 현빈과 특별한 호흡을 선보인다.
페르노리카코리아 사진 제공 발렌타인은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을 브랜드 핵심 철학으로 삼고, 위스키가 오랜 시간 숙성을 거쳐 깊이를 더하듯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이 관계를 더욱 깊고 의미 있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해왔다.
기존 캠페인이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으니까'라는 메시지로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을 미루지 말자는 '지금 이 순간'의 가치에 주목했다면, 이번 캠페인은 우도환이 새롭게 참여해 함께 보내는 시간이 쌓이며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현빈과 우도환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호흡을 이번 캠페인에서도 이어갔다. 새 캠페인 영상은 8월 18일부터 공개된다.
페르노리카코리아 사진 제공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다니엘 핀클러는 "브랜드 모델 현빈과 스페셜 모델 우도환이 보여주는 자연스러운 관계와 교감을 통해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의 의미를 보다 깊이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발렌타인만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을 바탕으로 '우리가 깊어지는 시간'에 대한 소비자 공감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