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2006 금융을 이끄는 8인…베스트 금융 리더십 총괄표
1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순위: 1위
총점: 97.69점
자산총액: 2024년 739,764 / 2025년 786,013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4,450 / 2025년 4,972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4.159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805점
- 이해관계자 경영: 4.049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3.415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42건
- 지배구조 개선: +25건

2 양종희 회장 (KB금융)
순위: 2위
총점: 96.12점
자산총액: 2024년 757,846 / 2025년 797,923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5,078 / 2025년 5,833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4.329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89점
- 이해관계자 경영: 4.159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3.512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23건
- 지배구조 개선: +31건

3 함영주 회장 (하나금융)
순위: 3위
총점: 79.62점
자산총액: 2024년 637,848 / 2025년 674,591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3,739 / 2025년 4,003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4.011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483점
- 이해관계자 경영: 3.77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3.299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23건
- 지배구조 개선: -2건

4 황병우 회장 (iM금융)
순위: 4위
총점: 73.40점
자산총액: 2024년 94,149 / 2025년 98,861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215 / 2025년 444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3.359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402점
- 이해관계자 경영: 3.424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3.207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5건
- 지배구조 개선: +14건

5 빈대인 회장 (BNK금융)
순위: 5위
총점: 65.58점
자산총액: 2024년 152,470 / 2025년 161,095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729 / 2025년 815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3.38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326점
- 이해관계자 경영: 3.435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3.185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5건
- 지배구조 개선: -1건

6 김기홍 회장 (JB금융)
순위: 6위
총점: 58.19점
자산총액: 2024년 66,722 / 2025년 73,124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678 / 2025년 710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3.87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196점
- 이해관계자 경영: 3.663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3.25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20건
- 지배구조 개선: -21건

7 임종룡 회장 (우리금융)
순위: 7위
총점: 42.96점
자산총액: 2024년 525,753 / 2025년 601,457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3,086 / 2025년 3,124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3.524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3.012점
- 이해관계자 경영: 3.329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2.561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47건
- 지배구조 개선: -18건

8 이찬우 회장 (NH농협금융)
순위: 8위
총점: 33.89점
자산총액: 2024년 555,316 / 2025년 602,753 (십억 원)
연결당기순이익: 2024년 2,454 / 2025년 2,511 (십억 원)
항목별 평가(5점 척도)
- 경영 전문성과 자질: 3.183점
- 지배구조 투명성과 책임성: 2.78점
- 이해관계자 경영: 3.354점
-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2.744점
지명 순증감
- CEO 리스크: -46건
- 지배구조 개선: -44건

참고
· CEO 리스크 감소는 감소 지명-증가 지명, 지배구조 개선은 개선 지명-악화 지명.
· 자산총액은 연결 재무상태표 자산총계, 당기순이익은 연결 손익계산서 연간 누계 기준.
자료: 한경머니·글로벌리서치·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