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투시도/사진=쌍용건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투시도/사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일원에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공급한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은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 총 33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74~146㎡P로 구성되며 오는 10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단지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인근에 들어선다. 일부 가구에서는 남한강과 북한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세대 내부에는 유리난간 등을 적용해 조망을 고려한 설계를 도입할 예정이다.

교통시설로는 경의중앙선 양수역이 인근에 위치한다. 양수역을 이용해 서울 상봉·왕십리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구리역에서는 지하철 8호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교육시설로는 양수초등학교와 양수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양서고등학교도 인근에 위치한다.
주변에는 세미원과 두물머리 등 수변·녹지 공간이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서면 일대는 상수원보호 및 수질보전을 위한 관련 규제가 적용되는 지역이다.

단지는 전용 74㎡부터 146㎡P까지 다양한 면적으로 구성된다. 전용 84㎡ 등 일부 타입에는 판상형 구조를 적용할 예정이다.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견본주택은 경기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일원에 마련되며 오는 10월 개관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