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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한경 60년 미래를 봅니다 - since 1964

  • 공주 옷 입고 러 군사 캠프 가는 중국 MZ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러시아 군사 캠프가 새로운 놀이로 주목받고 있다. 러시아에 방문해 탱크를 운전하고 총을 쏘는 등 다양한 군사 체험을 하는 방식으로, 스트레스 해소가 목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젊은 세대가 새로운 스트레스 해소 방법으로 러시아 군사 캠프를 선택했다면서, 중국 소셜 미디어(SNS) 인플루언서의 사례를 소개했다. 중국 SNS 샤오훙수의 여행 인플루언서 캔디는 친구들과 함께...

    2024.07.18 11:04:58

    공주 옷 입고 러 군사 캠프 가는 중국 MZ
  • 코카-콜라, 파리 올림픽 디지털 광고 방영

    코카-콜라는 2024년 파리 올림픽 시즌을 맞아 코카-콜라와 함께 우정과 화합의 축제를 즐기는 세계인의 모습을 스토리텔링하는 신규 디지털 광고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2020년 도쿄 올림픽 당시 세계 신기록을 세운 타티아나 스쿤마커가 다른 선수들과 함께 축하하며 포옹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선수들이 어깨동무를 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모습을 통해 올림픽 경기장에서의 우정과 화합을 따뜻한 화면으로 보여준다. 이후 202...

    2024.07.18 09:40:40

    코카-콜라, 파리 올림픽 디지털 광고 방영
  • “이미 금메달이다” 몽골 올림픽 단복 화제

    파리올림픽 참가국들이 선수단 단복을 선보인 가운데, 전통미를 살린 몽골 대표 단복이 전 세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16일(현지 시각) 미국 CNN 방송은 ‘그들은 방금 올림픽에서 우승했다: 몽골의 파리 2024 의상에 열광하는 인터넷’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몽골의 파리 올림픽 단복이 인터넷에서 큰 반응을 불러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몽골 선수단 단복이 글로벌 의류 브랜드인 랄프로렌·벨루티·...

    2024.07.17 15:43:36

    “이미 금메달이다” 몽골 올림픽 단복 화제
  • 초고령화 사회 앞둔 대만, 정년 폐지한다

    대만이 저출산에 따른 노동력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65세 정년제도를 폐지한다. 16일(현지 시각) 자유시보, 타이완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입법원(국회)은 전날 고용주가 직원과 협의해 정년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노동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개정안에는 고용주가 정년 연령에 도달한 근로자에게 2년 이내에 퇴직 및 재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정년 연령을 65세로 제한하는 내용을 삭제함에 따라...

    2024.07.17 11:25:47

    초고령화 사회 앞둔 대만, 정년 폐지한다
  • 日 10대 여성 4명 중 3명 “한국 패션 따라해”

    일본 10대 75.9%가 ‘패션에 참고하는 나라’로 한국을 선택했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한국발 상품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는 등 K팝 아이돌이 큰 파급력을 가지게 된 현상에 대해 집중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중고 쇼핑몰 사이트 라쿠텐 라쿠마가 실시한 ‘패션에 참고하는 나라’ 설문조사 결과 지난해 10~40대 여성과 60대 이상 여성이 모두 1위로 한국...

    2024.07.16 12:53:51

    日 10대 여성 4명 중 3명 “한국 패션 따라해”
  • 총성 3시간 만에 등장한 '트럼프 피격 티셔츠'…”주문 폭주”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피격 사건이 발생한 지 수 시간 만에 당시 현장 사진이 프린트된 티셔츠가 출시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총격을 당한 지 3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중국 온라인 소매업체들이 사건 직후의 순간을 담은 티셔츠를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13일(현지 시각) 오후 6시 15분쯤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유세 도중 피격당했으며, AP통신이...

    2024.07.15 13:23:38

    총성 3시간 만에 등장한 '트럼프 피격 티셔츠'…”주문 폭주”
  • 노루페인트,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소통과 협력 중시

    노루페인트가 이해관계자와ESG경영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NOROO SUSTAINABILITY REPORT)’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경영과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는 사회적책임경영, 공정하고 투명한 책임경영을 지향하는 지배구조 성과 등으로 구성됐다. 환경경영에서는 환경 Green2030 수립 등 전략 방향을 제시했고, 사회적책임경영에서는 함께 가...

    2024.07.12 17:18:58

    노루페인트,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소통과 협력 중시
  • 미국 코스트코 연회비 오른다…한국은?

    회원제 창고형 할인마트 체인 코스트코가 오는 9월 미주 지역 연회비를 7년 만에 인상한다. 한국의 코스트코 연회비도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0일(현지 시각)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월 1일부터 미국과 캐나다 코스트코의 연회비가 오른다고 보도했다. 현지 코스트코 연회비는 2017년 6월 마지막으로 인상된 바 있다. 골드스타와 비즈니스 회원권 연회비는 60달러(약 8만 3,000원)에서 65달러(약 9만 원)로, 이그제큐티브 ...

    2024.07.12 17:05:31

    미국 코스트코 연회비 오른다…한국은?
  • 日, 지난해 다 못 쓴 방위 예산 1조 원 이상

    일본 정부가 지난해 책정된 방위 예산을 다 쓰지 못하고 1조 원 이상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추후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방위비 증세 논의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아사히신문은 일본 정부가 2023 회계연도 예산에 계상한 6조 8,210억 엔(58조 2,300억 원) 방위비 가운데 불용액이 1,300억 엔(약 1조 1,100억 원)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동일본 대지진 재해가 있었던 2011년 불용액 1,8...

    2024.07.11 17:52:12

    日, 지난해 다 못 쓴 방위 예산 1조 원 이상
  • 55도까지 치솟은 미국, 폭염에 사망자 속출

    미국 곳곳에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미국 전역에서 폭염으로 최소 27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10일(현지 시각) AP통신,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미국에서 전체 인구의 40%가 넘는 1억 4,200만 명 이상이 폭염 경보 영향권에 들었다. 폭염 경보는 서부와 일부 동부 지역에 집중됐다. 이날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낮 최고기온은 섭씨 46.1도(화씨 115도)를 기록했다. 라스베이거스는 46도 넘...

    2024.07.11 13:39:11

    55도까지 치솟은 미국, 폭염에 사망자 속출
  • 파라마운트,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합병

    미국의 대형 미디어 기업 파라마운트 글로벌(이하 파라마운트)이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합병한다. 8일(현지 시각)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스카이댄스는 파라마운트 지분 77%를 가지고 있는 내셔널 어뮤즈먼트를 24억 달러(약 3조 3,2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파라마운트 주식 매입에 45억 달러(약 6조 2,000억 원), 부채 축소에 15억 달러(약 2조 700억 원)를 투입하는 등 총 80억 달러 이상을 인수에...

    2024.07.10 14:29:49

    파라마운트, 할리우드 제작사 스카이댄스와 합병
  •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칠레 사막, 한겨울에 꽃 피어나

    지구상에서 가장 건조한 곳으로 꼽히는 칠레 북부 사막에서 꽃이 핀 모습이 관찰됐다. 평소에 척박하던 모래사장이 흰색과 보라색 꽃으로 뒤덮인 모습이다. 한겨울인 7월에 개화가 발생한 건 2015년 이후 처음이다. 9일(현지 시각) CNN은 칠레 북부 안데스산맥 서쪽에 자리한 아타카마 사막에 형형색색의 꽃이 피었다고 보도했다. 아타카마 사막은 몇 년마다 강수량과 기온이 적절히 맞아떨어지면 잠들어 있던 사막 씨앗들이 발아해 꽃이 피어난다. 이 때...

    2024.07.10 10:45:22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칠레 사막, 한겨울에 꽃 피어나
  • “해외여행 못 가면 개근거지?”... 외신도 주목했다

    물질주의로부터 비롯된 한국의 ‘개근거지’라는 표현이 외신에 소개됐다. 개근거지란, 초등학생 사이에서 해외여행을 갈 여유가 없어 학교에 빠짐없이 출석하는 아이들을 비하할 때 쓰는 표현이다. 지난 6일(현지 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개근 거지는 누구인가? 일하고 공부하느라 즐기지 못하는 한국 청년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개근을 평가하는 시선이 변질됐다고 평가했다. 매체는 &ldqu...

    2024.07.09 10:26:46

    “해외여행 못 가면 개근거지?”... 외신도 주목했다
  • 제주도 숙박시설 줄폐업…올해만 248곳

    제주에서 농어촌 민박을 중심으로 폐업한 숙박시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지난 5월 31일까지 휴업·폐업한 도내 숙박시설이 248곳에 달한다. 휴업 신고한 제주 숙박업소는 21곳, 폐업한 업소는 227곳이다. 연도별 1∼5월 휴업·폐업 숙박시설은 2023년 6곳(휴업 5, 폐업 1), 2022년 15곳(휴업 13, 폐업 2), 2021년 21곳(휴업 20, 폐업...

    2024.07.08 16:38:14

    제주도 숙박시설 줄폐업…올해만 248곳
  • 美 결혼식 비용 부담에 '마이크로 웨딩' 인기

    미국에서 최근 몇 년간 인플레이션으로 결혼 비용이 급등하자 하객 수를 대폭 줄인, 이른바 ‘마이크로 웨딩’이 확산하고 있다. CNBC는 6일(현지 시각) 최대 50명 정도의 손님이 참석하는 작은 규모의 웨딩이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대 50명의 하객이 참석하는 ‘마이크로 웨딩’이 대표적이며, ‘미니모니’라고 불리는 하객 수 10명 이하 결혼식을 선택하는 부부도 늘고 있다. ...

    2024.07.08 13:45:34

    美 결혼식 비용 부담에 '마이크로 웨딩'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