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당첨 여부는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 서류접수는 10월 12~13일이며, 청약 자격 검증 등을 거쳐 19~21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앞서 9월 21일 특별공급,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실시했다.
단지는 송내동 성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총 12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4~84㎡ 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입주는 2028년 8월 예정이다.
분양 측이 안내한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별로 54㎡ 7가구, 59㎡B 4가구, 60㎡ 8가구, 84㎡A 2가구, 84㎡B 7가구, 84㎡C 11가구다. 주택형에 따라 3~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하고 드레스룸·팬트리·알파룸 등을 배치한다.
분양 측에 따르면 단지와 수도권 전철 1호선 중동역의 거리는 약 350m다. 주변 도로로는 경인로가 있으며,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송내IC로 연결된다.
주변에는 부천서초·솔안초·성주중·부천여중 등 교육시설이 있다. 부천 중동·상동 생활권에는 백화점과 대형마트, 부천터미널 소풍 등이 있으며, 의료시설로는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과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등이 있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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