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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충식(공감신문 대표)씨 모친상
▲ 최인선(향년 88세)씨 별세, 김충식·영란·홍란·회란·승재·희연씨 모친상, 김경연(전 신한카드 차장)씨 시모상, 김수용·이재춘·조창현씨 장모상 = 5일 오전 6시25분, 분당제생병원 장례식장 3호실 (6일 8호실). 발인 7일 오전 6시 30분.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2024.07.05 09: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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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값 15주 연속 상승...전세가격은 59주 연속 상승
서울 아파트값이 15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은 59주 연속 상승했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7월 첫째 주(지난 1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보다 0.2% 올랐다. 지난주(0.18%)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31%)는 반포·잠원동 등 대단지 위주로, 송파구(0.27%)는 잠실·문정동 등 주요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3%)는 여의도·대림동 위주로...
2024.07.04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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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생각하면 진짜 늦은것" 삼성전자 'HBM 개발팀 신설' 등 대규모 조직개편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개발팀’을 신설하며 대대적인 조직 개편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붐으로 고성능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풀이된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반도체를 담당하는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HBM 개발팀 신설을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이날 실시했다. 신임 HBM 개발팀장은 고성능 D램 설계 전문가인 손영수 부사장이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HBM...
2024.07.04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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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다시 시작...신동국 회장, 이번엔 모녀편
한미약품그룹의 송영숙 회장과 임주현 부회장 모녀가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과 손잡고 임종윤·종훈 형제가 가져간 경영권 탈환에 나선다. 한미사이언스는 3일 개인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송 회장과 임 부회장의 지분 6.5%(444만4187주)를 매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의결권을 행사하는 약정 계약(의결권공동행사약정)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임종윤·종훈 형제쪽을 지지했던 신 회장이 모...
2024.07.03 19: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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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어린이날은 5월 첫째 월요일?" 정부, 요일제 공휴일 추진
정부가 공휴일을 특정 날짜가 아닌, ‘요일제’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어린이날·현충일 등 특정 날짜의 의미가 크지 않은 공휴일을 월·금요일로 지정해 ‘연휴’가 되도록 하는 방식이 거론된다. 또 경직적인 휴게시간 제도를 손봐 근로자들의 휴게시간 선택권을 높이고, 월급제 중심의 급여체계 개선에도 나선다. 정부는 3일 발표한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rsqu...
2024.07.03 15: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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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더 힘들어졌네" 씨마른 6억 미만 아파트
서울에서 6억원 미만의 소형 아파트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분위기다. 올해 1~5월 서울에서 매매 거래된 전용면적 59㎡이하 아파트 37.0%가 6억원 미만 거래로 역대 가장 낮은 비중을 나타낸 것이다. 3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2024년 1~5월 서울 전용면적 59㎡이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8180건으로 집계됐다. 이 중 매매 가격 6억원 미만 거래량은 3024건으로 전체 거래...
2024.07.03 09: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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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물가 안정 계획대로”...금리 인하 시그널?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은 2일(현지시간) 최근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기준금리 인하에 나서기 위해선 더 큰 확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미 CNBC 보도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열린 유럽중앙은행(ECB) 주최 포럼에 패널 토론자로 참석해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우리의 목표수준으로 되돌리는 데 있어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
2024.07.03 09: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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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되면 7억 번다" 과천 아파트 특별공급에 3만6천여명 몰려
수도권 '알짜' 단지들이 진행한 특별공급에 청약자가 몰리면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경기 과천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전날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 287가구 모집에 3만6522명이 신청, 평균 12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공 기준 올해 가장 많은 인원이 몰린 서울 서초구 '메이플자이'(1만18명)의 3배가 넘는 규모다. 유형별로 보면 66가구가 배정된 생...
2024.07.02 13: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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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새 4조↑'1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 상반기 주식 가치 증가액 1위
올해 상반기 주식 평가액이 가장 많이 증가한 인물은 곽동신 한미반도체 부회장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기간 국내 20대 상장사 '주식 부호'의 지분 평가액은 8조원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재벌닷컴이 지난 6월 말 종가 기준 상위 20대 상장사 '주식 부호'의 보유 지분 가치는 지난해 말 76조1256억원보다 8조532억원(10.6%) 늘어난 84조1779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증가액 1위는 곽동신 ...
2024.07.02 13: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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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세미나 간다던 의사, 원정 진료 후 수십억 어치 코인으로 꿀꺽
동남아 원정 진료 대가를 추적이 어려운 가상자산(코인)으로 받은 뒤 차명계좌로 자금세탁까지 하며 치밀하게 탈세를 저지른 의사가 적발됐다. 또 해외 원정진료를 세미나로 속이고 매출을 누락한 의사들도 발각됐다. 2일 국세청은 이같은 사례를 포함해 국적세탁·가상자산 등 신종 탈세수법으로 수익을 은닉한 역외탈세 혐의자 총 41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착수한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매년 역외탈세 혐의자를 대상으로 전국 동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024.07.02 13: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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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조종사 · 일반 노조 "`합병, 조원태 경영권 방어 수단"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와 일반노조가 대한항공과의 기업결합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꾸준히 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와 일반노조는 25일 공동 성명서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은 국가적·국민적 피해가 초래될 것이 명백하기에 결사반대한다"며 "지금까지 진행된 인수합병 과정을 보면 대한항공이 내세우던 메가캐리어는 허울뿐인 간판이 됐으며 오직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
2024.06.25 17:3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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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기후변화 대응 위한 환경경영 활동 발벗고 나섰다
동아제약은 그룹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함께 성장’ 실현 및 심각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자 환경경영 활동을 기업경영의 핵심 요소로 꼽고 있다. 2022년 의약품 제조 시설인 당진, 천안, 이천공장과 2023년 본사 영역까지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 14001) 인증을 획득했으며, ISO 14001기반으로 표준문서를 관리하며 관련법규 개정 사항 및 위반사항을 사전에 확인하고 주요 현황을 보고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환...
2024.06.25 16: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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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리온 본사 부지에 37층 높이 주상복합 들어선다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 인근 오리온 본사 부지에 지상 37층 높이의 주상복합건물이 들어선다. 인근 노후 지역은 역세권 활성화 사업을 통해 근린생활시설과 공원·체육관 등 공공체육시설로 탈바꿈한다. 주변 일대 용산정비창 부지 등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계획과 맞물리면서 개발 효과가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서울 용산구가 공고한 '용산 지구단위계획 및 문배지구 특별계획구역(C 블록)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에 따르면 지하...
2024.06.25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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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제조사 아리셀 공장 화재 "폭발적인 연소 관측...물로 진화 불가능"
경기 화성시의 일차전지 제조업체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화재 당시 배터리 셀 하나에서 폭발적인 연소가 일어났다는 목격자 진술이 나왔다. 경기 화성소방서는 24일 오후 화재 현장에서 1차 브리핑을 열고 "배터리 셀 하나에서 폭발적으로 연소가 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목격자는 불이 난 공장 건물 3동 2층에서 대피한 공장 관계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핑을 맡은 김진영 화성...
2024.06.24 15: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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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통증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김현종의 백세 건치]
최근에 치과의사 선배 한 분이 치료를 받으러 왔다. 선배 본인이 치과의사인지라 약도 챙겨 먹고 소독도 하며 견뎌왔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는 통증으로 후배 병원인 나에게 찾아온 것이다. 신경치료를 해볼까 했지만 아픈 것은 못 참겠다며 예후가 빠른 임플란트 치료를 원했다. 그런데 조건은 “정말 아프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다. 치괴의사는 이미 치과치료를 하는 사람으로 많은 치료 방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치과의사로서 치과의사...
2024.06.24 12:06:34













![치과통증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김현종의 백세 건치]](https://img.hankyung.com/photo/202406/AD.3710034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