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일리카페, 세계3대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2' 공식 스폰서로 참가

    정통 이탈리안 커피 브랜드 ‘일리카페(illycaffe S.p.A.)’가 세계3대 아트페어 중 하나인 ‘프리즈 서울 2022’의 공식스폰서로서 참여한다고 2일 발표했다. 아트페어 프리즈(Frieze)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3대 미술품 전시회다. 전시회에서는 가고시안, 하우저 앤 워스, 알렉산더 그레이 등 21개국 110여 갤러리가 참여하며, 일리카페도 공식 스폰서...

    2022.09.02 10:13:38

    일리카페, 세계3대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2' 공식 스폰서로 참가
  • '명품 스윙 에이미 조 이지 골프' 북토크 성료

    43만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 유튜버 에이미 조가 독자들과 만났다. 8월 23일 오전 서울 쇼골프 여의도점에서 '명품 스윙 에이미 조 이지 골프' 북토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엑스골프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독자들과 함께한 이번 북토크는 자연스러운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에이미 조의 근황을 시작으로 티칭 프로로 전향한 일화, 허리 부상을 겪으면서 자신만의 훈련법을 만든 이야기 등을 나누며...

    2022.08.24 17:10:52

    '명품 스윙 에이미 조 이지 골프' 북토크 성료
  • 완벽한 벙커 탈출을 위한 스윙법[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그린 주변에서 미스 샷이 났을 때 러프를 선호할까, 벙커를 선호할까. 아마추어 골퍼들은 대부분 러프를 선택하지만 프로 골퍼들은 벙커를 선택한다. 러프는 벙커보다 변수가 많다. 하나의 코스라도 구역에 따라 잔디와 흙의 종류, 땅의 깊이가 다르다. 땅이 머금고 있는 수분감도 다르기 때문에 공이 어떻게 클럽 페이스에 맞고 반응할지 가늠하기 어렵다. 이에 따라 프로들은 벙커를 선호한다.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는 1타로 벙커를 탈출하지 못하고 쉽게 스코어...

    2022.08.10 16:20:53

    완벽한 벙커 탈출을 위한 스윙법[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 유튜브 채널 구독자 1위, 프로 골퍼 에이미 조 '북토크' 진행

    에이미 조가 '명품 스윙 에이미 조, 이지 골프' 독자들과 만난다. 한국경제매거진과 엑스골프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허리 부상을 겪으면서 직접 터득한 자신만의 훈련법으로 43만 유튜브 구독자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로 골퍼 에이미 조가 티칭 프로로 전향한 일화, 그의 골프 노하우 전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에이미 조의 첫 책 '명품 스윙 에이미 조, 이지 골프'는 골프 입문자용 스테디셀러로 그립 잡는 법부터 드라...

    2022.07.27 17:09:43

    유튜브 채널 구독자 1위, 프로 골퍼 에이미 조 '북토크' 진행
  •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스코어를 낮추는 칩샷 테크닉

    칩샷 혹은 치핑은 그린 가장자리에서 공을 쳤을 때 약간 떠서 그린에 떨어진 뒤 퍼팅을 한 것처럼 굴러가는 샷이다. 치핑을 할 때 뒤땅을 자주 친다면 셋업 자세부터 점검해 보자. 먼저 약 15m 일반 칩샷을 친다. 약 8m에서 랜딩을 하고 나머지 7m는 공을 굴린다. 이때 샌드 웨지와 로브웨지 등 자신의 상황과 적합한 웨지를 고른다. 러닝 어프로치 테크닉이 아닌 가장 기본적인 베이직 칩샷 테크닉이라고 이해하면 좋다. 칩샷을 살리는 셋업 자세 ...

    2022.07.22 08:03:07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스코어를 낮추는 칩샷 테크닉
  •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스윙 미스 바로잡는 올바른 체중 이동법

    체중 이동은 파워 스윙과 궤도에 큰 영향을 주는 동작이다. 체중 이동만 잘해도 채가 쉽게 온라인으로 떨어지고 정타를 일정하게 칠 수 있다. 프로 골퍼는 아이언이나 우드를 칠 때 왼발로 과감한 체중 이동을 하며 몸의 힘을 빌린다. 하지만 아마추어 골퍼는 프로 골퍼와 달리 체중 이동이 자유롭지 못하다. 스윙 미스의 세 가지 이유 체중 이동을 습득하지 못하는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올바른 체중 이동 동작을 지도받지 못한 게 첫째다. 둘째는 이론은...

    2022.07.11 11:11:45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스윙 미스 바로잡는 올바른 체중 이동법
  • 파워 스윙을 위한 코킹 포인트 찾기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아마추어 골퍼는 코킹 포인트를 찾지 못해 샷이 일정하지 않다. 프로 선수들마다 코킹 동작이 다르기 때문에 어느 동작을 ‘코킹의 정석’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코킹은 클럽 헤드 스피드를 증가시키고 아이언 스윙 어택 앵글이 가파르게 들어가기 때문에 눌러 치는 게 가능하다. 에이미만의 코킹 트레이닝을 따라 해보자. 적은 힘으로도 파워풀한 스윙이 가능해질 것이다. 얼리 코킹 vs 클래시컬 코킹 ‘얼리 코킹&rsquo...

    2022.06.27 13:07:01

    파워 스윙을 위한 코킹 포인트 찾기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 스윙의 완성, 클럽 페이스 컨트롤하기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골프는 어려운 운동이다. 코칭을 하다 보면 운동 신경이 뛰어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실력이 비슷해지는 것을 자주 본다. 스윙 시퀀스를 이해하고 연습을 반복하면 운동 신경이 월등하지 않아도 좋은 스윙을 만들 수 있다. 언제나 강조하는 기본 자세를 점검하고 스윙할 때 클럽 페이스를 컨트롤하는 방법을 익혀 보자. 올바른 스윙 궤도 만들기 골프는 운동 신경과 비례하지 않는 유일한 스포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랫동안 골프를 하고 투어를 다...

    2022.06.10 09:58:42

    스윙의 완성, 클럽 페이스 컨트롤하기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 여행작가 등용문, HK 여행작가아카데미 시즌 2 오픈

    여행작가 양성 전문과정인 HK 여행작가아카데미가 <시즌2> 제1기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HK 여행작가아카데미는 탄탄한 강사진과 알찬 프로그램으로 여행작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실용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우선 베스트셀러 ‘대통령의 글쓰기’로 화제를 모은 강원국 작가와 주옥같은 시어가 빛나는 우리 시대 최고의 시인인 정호승 선생, 여행에세이 분야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이병률 시인 등이...

    2022.05.31 14:17:24

    여행작가 등용문, HK 여행작가아카데미 시즌 2 오픈
  • 아이언 비거리가 짧다면 보디 회전 점검부터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초보 딱지를 뗀 골퍼들의 고민 중 하나는 아이언 비거리가 짧다는 것이다. 익숙하게 풀스윙을 하고 필드를 즐기고 있지만 비거리는 늘지 않는다. 단기간에 풀스윙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초보들은 보디 회전의 힘을 활용하지 못하고 팔 힘만으로 공을 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스윙을 할 때 몸을 사용하지 못하면 중급 골퍼로 레벨업했더라도 스윙이 쉽게 망가진다. 보디 회전에 집중하라 모든 클럽의 비거리가 비슷하거나 아이언 비거리가 짧다...

    2022.05.30 13:44:40

    아이언 비거리가 짧다면 보디 회전 점검부터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 드라이버 슬라이스를 확 줄여줄 비눗방울 드릴[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드라이버 샷 슬라이스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가장 많이 한다는 말이 있을 만큼 극복하기 어렵다. 공이 올라가는 궤도를 만들기 위해 손에 힘이 들어가는데 몸통 회전과 클럽 헤드가 제때 따라오지 못해 슬라이스가 난다. 골프 스윙은 올바른 보디 회전부터 코일, 원피스 테이크어웨이, 코킹, 리듬, 릴리스, 어택 앵글, 리힌지, 풋워크, 그립, 셋업, 힘 비율, 체중 이동 등 모든 동작들이 어우러져야 정확해진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보상 동작을 하게 돼 스윙...

    2022.05.13 09:05:24

    드라이버 슬라이스를 확 줄여줄 비눗방울 드릴[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 '연습 스윙'은 프로인 나, 왜 필드가 두려울까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연습 스윙은 완전 프로 스윙인데 왜 공 앞에만 서면 스윙이 달라질까. 연습 스윙을 할 때는 공을 치는 것보다 자신이 원하는 동작에 집중한다. 또 공 앞에서 하는 스윙보다 조금 느린 스피드를 낸다. 하지만 아직 몸에 충분히 익지 않은 동작으로 공을 치려고 하면 당연히 몸에 익숙한 스윙이 나오기 마련이다. 많은 이들이 공 앞에서는 이성을 잃고 스윙을 하는 경우가 흔하다. 자신의 스윙 동작에 집중하기보다 공이 어디로 나갈지 걱정하거나 세게 치고 싶...

    2022.05.01 12:43:04

    '연습 스윙'은 프로인 나, 왜 필드가 두려울까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 구독자 '39만' 파워 유튜버 에이미 조, “골린이일수록 스윙의 기본 더 잘 지켜야죠”

    “아마추어일수록 스윙의 기본 자세를 정확하게 잡는 것이 중요해요.” 39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파워 유튜버이자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투어 클래스 A 티칭 프로로 맹활약 중인 에이미 조는 어린 나이에 허리 부상을 여러 차례 겪으며 투어 선수 생활을 은퇴했지만 티칭 프로로 전향해 새로운 목표를 얻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주니어 골퍼와 아마추어 골퍼가 부상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에이미화...

    2022.04.19 17:30:01

    구독자 '39만' 파워 유튜버 에이미 조, “골린이일수록 스윙의 기본 더 잘 지켜야죠”
  • 파워 스윙? 골반 회전이 핵심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아마추어 골퍼들은 스윙을 할 때 무조건 골반을 회전해야 한다고 배운다. 하지만 왜 골반을 회전해야 하고 어떻게 올바르게 회전해야 하는지 모르는 아마추어 골퍼들이 대부분이다. 그리고 골반이 회전하는 구간은 아주 빠른 스피드로 지나가기 때문에 동작이 몸에 배면 교정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아마추어 골퍼들이 골반 회전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골반을 어떻게 돌려야 하는지 원리를 이해한다면 골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간단한 동작을 통해 아주 쉽게...

    2022.04.05 17:30:02

    파워 스윙? 골반 회전이 핵심 [에이미 조의 싱글 골퍼 되기]
  • 모든 골퍼의 고민! '우드' 잘 치는 방법 [에이미 조의 100타 레슨]

    많은 골퍼들은 우드를 어렵게 느낀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드라이버처럼 티샷이 아닌 땅에 있는 볼을 치는 클럽 중 가장 긴 클럽으로 볼의 중심을 맞히기 어렵고 스윙 리듬이나 컨트롤이 쉽지 않기 때문일 듯싶다. 우드를 잘 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우드는 아이언 템포보다 더 느리게 우드는 평균적으로 드라이버 클럽의 길이보다 약 2인치 정도 긴 클럽이다. 길이가 긴 클럽일수록 템포가 중요하다. 우드의 스윙 템포가 아이언 스윙처럼 템포가...

    2022.02.24 17:30:05

    모든 골퍼의 고민! '우드' 잘 치는 방법 [에이미 조의 100타 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