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여성암병원, 재발성 부인암센터 개소}
{보쉬 전동공구, ‘18V 충전 송풍기’ 출시}
{우미건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레이크 꼬모 동시 분양}
{하나투어, 명로진 작가 동반 ‘독일·체코 문화예술 탐방’ 상품 선봬}
{삼성전자, ‘8GB 모바일 D램’ 내놔}
[정리=김태림 인턴기자] LG전자가 21 대 9 화면비로는 세계 최대 크기인 38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38UC99)를 출시했다. 신제품의 해상도는 풀HD(1920×1080)의 3배에 달한다. IPS 패널로 색상을 정확하게 표현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화면이 또렷하게 보인다.
화면 밝기, 분할 비율 등 화면 설정을 마우스 조작만으로 간편하게 바꿀 수 있다. 또 USB 타입-C 단자를 이용해 노트북을 연결하면 별도의 충전기 없이도 노트북을 충전할 수 있다. 가격은 159만원이다.
이대여성암병원이 재발성 부인암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재발성 부인암센터는 이대여성암병원에서 치료받은 부인암 환자뿐만 아니라 타 병원에서 수술 받거나 치료받은 후 재발한 환자도 치료한다.
또 복강내온열항암화학치료법을 도입해 부인암이 재발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부인암 수술 후 재발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고주파 온열 암치료와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보쉬 전동공구가 강력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18V 충전 송풍기(GBL 18V-120)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휴대성이 강화된 충전식 무선 송풍기로, 최대 풍속 270km·h의 강한 바람으로 먼지를 추출할 수 있다. 손잡이에 부착된 2단 스위치로 작업에 맞게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된 3종 노즐 및 분진 방지 튜브는 신제품을 일반 작업 환경에서부터 케미컬 앵커 작업 등 특수한 상황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우미건설이 10월 28일 동탄 호수공원 바로 앞 부지에서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 아파트·오피스텔과 대규모 복합 상업시설 ‘레이크 꼬모(Lake COMO)’를 동시 분양한다.
동탄 린스트라우스 더레이크는 호수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중대형 면적으로 제공되는 만큼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레이크 꼬모는 CGV영화관 입점 확정을 비롯해 F&B·패션·대형서점 등을 갖춘 종합 문화 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하나투어가 ‘고전 읽어주는 남자’ 명로진 작가와 함께하는 ‘독일·체코 문화예술 탐방’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은 독일 벤츠와 포르쉐 박물관, BMW와 폭스바겐 전시장을 돌아보며 그 안에 숨어 있는 인문학의 역사를 찾아보는 여정이다.
또한 프랑크푸르트·바이마르·예나 등 괴테가도의 도시와 프라하를 방문한다. 11월 28일 출발하며 가격은 385만원이다.
삼성전자가 10나노급 16Gb(기가비트) LPDDR4(Low Power Double Data Rate 4) 기반의 ‘8GB LPDDR4 모바일 D램’을 내놓았다. 신제품은 고성능 울트라 슬림 노트북에 탑재되는 8GB DDR4와 같은 용량을 제공한다.
또 기존 모바일용 패키지(15×15mm) 크기에 두께 1.0mm 이하의 초슬림 솔루션을 구현해 eUFS나 모바일 AP 위에 적층이 가능하다.
taelim1229@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