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들은 마켓컬리의 배송·포장·마케팅·차별성·사업 전략 등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최근 취임한 강성현 롯데마트 대표는 실시간 채팅에서 ‘직원·고객과 공유하고 있는 마켓컬리의 비전’을 질문하기도 했다. 롯데그룹은 창의적이고 유연한 방식으로 유통 혁신을 이루고 있는 마켓컬리의 경영 철학과 조직 문화, 강점을 학습하기 위해 이번 강연을 마련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ㅣ사진 한국경제신문·연합뉴스
[본 기사는 한경비즈니스 제 1307호(2020.12.14 ~ 2020.12.20)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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