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구축한 뷰티·생활용품·음료 등 삼각 편대 포트폴리오가 주효했다. 화장품 부문에서는 ‘후’와 ‘오휘’ 등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매출이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라이벌인 아모레퍼시픽을 제치고 한국 화장품 시장 1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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