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씨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조카다. 부친은 신세계인터내셔날 부사장, 신세계톰보이 대표, 시그나이트파트너스 대표를 맡고 있는 문성욱 대표다.
재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문 씨가 더블랙레이블의 다른 연습생들과 찍은 사진이 공개돼 신인 걸그룹 데뷔설이 나오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은 문 씨와의 연습생 계약이나 실제 데뷔 여부 등에 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