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속보] 尹 "모든 게 제 불찰···국민께 죄송하다"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411076203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4.11.07 10:06 수정2024.11.07 10:07 강홍민 기자 尹 "모든 게 제 불찰 국민께 죄송"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출생아 13.6% 증가… 30대가 흐름 이끌었다 노바 얼라이언스, 인플루언서가 함께 만드는 패션 플랫폼 르반 론칭 "바닥 찍고 날았다" OCI, 1분기 영업익 278억…전분기比 9배 폭증 [속보]“트럼프, 이란 휴전 연장 무기한 아닌 3~5일 고려” 천궁-II로 중동 하늘 지킨 LIG D&A, 동남아 바다도 지킨다…"해궁 첫 수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