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BUSINESS 권성동 "저희가 바라는 건 尹 대통령 탄핵 기각"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business/article/202503194647b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5.03.19 15:21 수정2025.03.19 15:55 강홍민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9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와 관련해 "저희가 바라는 것은, 희망하는 것은 탄핵 기각"이라고 밝혔다.이날 권 원내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헌재 재판 결과에 대해 여러가지 설들이 도는데 저희도 입수한 정보는 없다"면서도 이같이 밝혔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불타는 홈플러스 외면하고…美서 고려아연 ‘최대주주’ 명함 뿌린 MBK 대한상의 vs 한경협, 'AI 대전환' 제주서 격돌…재계 하계 포럼 개막 "GPU 가격 버겁다"… 日 '탈 엔비디아'에 한국 NPU 주목 "2034년까지 208조 기부"…워런 버핏의 마지막 로드맵 홈플러스 위험한데… “쌓아둔 포인트는 어떡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