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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 제공하는 ‘어크로스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어크로스비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크로스보더 이커머스의 전체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성우 대표(48)가 2020년 5월에 설립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삼성SDS 전략기획실 신사업담당 부장, 물류사업부문 신사업개발 그룹장으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어크로스비를 창업했다. 삼성SDS에서 이 대표는 IT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분석 및 신사업 개발하는 업무를 수행했다. 어크로스비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아마존, 쇼피파이, 라쿠텐, 큐텐 등 글로벌 이커머스 채널의 주문과 재고를 통합 관리하고 화물과 지역 특성에 맞게 다변화된 최적의 배송 서비스를 선택해 제공한다. 이 대표는 “현지 반품과 물류 관련 C/S를 처리하며 더 나아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하여 수요를 예측하고 재고, 배송, 비용 최적화를 실현한다”고 말했다. “이커머스 기업이 핵심역량인 상품 기획과 마케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어크로스비는 물류 전문성, 글로벌 네트워크 그리고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고객 접점에서 글로벌 물류 서비스의 전체 과정을 책임지고 수행합니다. 관련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이커머스 기업의 프로세스 및 비용을 지속해서 최적화해줍니다.” 어크로스비의 강점은 시핑 믹스(Shipping Mix)를 통해 비용을 절감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글로벌 운송수단(항공, 해상, 트럭), 배송사(UPS, DHL, Fedex, Yamato, Sagawa, SF, YTO 등), 해외 창고들을 응용 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로 연계해 글로벌 배송의 선택지를 넓힙니다. 화물 조건과 지역에 맞춰 운송수단, 배송사, 창고를 최적의 조합으로 구성해 비용을

    2022.12.06 07: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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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리모델링 AI 플랫폼 ‘하우스핏’ 서비스하는 스타트업 안가본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안가본길은 리모델링 책임시공 인공지능(AI) 플랫폼 ‘하우스핏’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김경준 대표(44)가 2019년 12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한샘에서 8년간 전국 1000여개 인테리어 업체와 500여명 영업사원 관리 업무를 담당했다. 당시 쌓은 네트워크와 경험을 토대로 안가본길을 창업했다.김 대표는 “안가본길이 서비스하는 플랫폼 하우스핏은 소비자에게 끝까지 책임지고 시공해주는 서비스”라며 “우수회원 업체를 통해 리모델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하우스핏 소비자와 인테리어 업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AI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리모델링 스타일과 디자인, 색상 등을 리포트 형식으로 제공한다.“현장에 가보지 않고도 시공 과정을 모바일로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3D 가상현실(VR) 기술 스타트업과 제휴를 통해 공간별로 시공 후의 모습을 빠르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체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배, 마루, 장판, 욕실 등의 단품 시공 서비스도 지원합니다.”김 대표는 “하우스핏의 경쟁력으로 소비자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우수 업체를 보유하고 있는 점”을 꼽았다. “다른 유사 서비스들은 소비자와 업체 사이에 분쟁이 생겼을 때 개입하지 않고 당사자간 해결을 유도합니다. 반대로 하우스핏은 업체와 소비자 사이에 적극적으로 관여해 문제없이 시공이 끝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하우스핏은 업체 선정에 공을 많이 들입니다. 10년 이상 업계 경험이 있고 미수금이나 클레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까다로운 소비자를 만나도 잘 맞출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업체를 우선 선정합니

    2022.12.06 07: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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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 구축설계 서비스 ‘TEXTNET’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스피링크는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스타트업이다. 고경민 대표(38)가 2015년 4월에 설립했다.고 대표는 “스피링크는 AI 생태계를 혁신하는 데이터 선도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진 기업”이라며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텍스트넷(TEXTNET)을 서비스하고 있다”고 소개했다.TEXTNET은 인공지능 학습을 위한 텍스트 데이터를 구축하고 설계하는 서비스다. 고 대표는 “서비스 런칭 이후 스피링크는 지금까지 LG그룹, SK그룹 등 대기업과 협업을 진행하며 발전해 왔다”며 “멀티턴 대화 시나리오, AI 페르소나 등 고난도 설계가 수반되는 레퍼런스를 쌓아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영화 'Her'에 등장하는 AI 비서 사만다처럼 AI에 영혼을 담는 작업이 바로 페르소나 설계입니다. 사람마다 말투가 다르듯이 세상에 똑같은 챗봇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차이를 막상 데이터로 구현하려면 치열한 설계가 필요합니다. 같은 의미의 문장이라도 사용하는 단어나 활용하는 어미와 조사에 따라 매우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TEXTNET은 사용자의 기획과 목적에 맞춰 언어학적·데이터과학적 접근으로 영혼이 담긴 AI를 설계한다. “텍스트가 활용되는 분야는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텍스트는 이미지나 동영상과 다르게 학습용 데이터를 구축하고 가공하기 위한 설계 과정이 어렵고 중요합니다. 대화 데이터는 사람들이 매일 접하는 데이터이기 때문에 기대감 또한 높습니다. 기대감을 쉽게 만족시킬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기도 어렵습니다. 기술적 수준과 사용자의 요구 수준 사이의 간격을 언어

    2022.12.06 07: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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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소프트웨어 ‘시소’ 개발한 비주얼캠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비주얼캠프는 인공지능 기반 시선추적 소프트웨어를 개발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석윤찬 대표(52)가 2014년 11월에 설립했다. 비주얼캠프는 시선추적 활용 솔루션 ‘시소(SeeSo)’를 개발했다. 시소는 시선추적을 위한 별도의 하드웨어 장비가 필요 없는 솔루션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에 내장된 전면 카메라나 PC의 웹카메라를 통해 사용자의 시선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수집된 시선 데이터는 교육, 이커머스, e-Book, 미디어, 마케팅, UI·UX 테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시소 SDK(Software Development Kit)는 모바일 시선추적 기술 상용화를 세계 최초로 구현한 제품입니다. ‘시소 SDK’의 기술 혁신성과 우수성은 CES, MWC 등 해외 전시회 수상을 통해 인정받았습니다. 시소는 기존 하드웨어 시선추적 기기의 정확도(1.0°±0.3°)와 유사한 수준(1.6°±0.3°)의 정확도를 지니고 있습니다. 1대당 200만원~2000만 원 상당의 하드웨어 장비 대비 저가로 공급할 수 있습니다. 다른 기업의 경우 시선추적을 위한 캘리브레이션(보정) 포인트가 5~9개가 필요하지만 시소는 단일 포인트로도 보정이 가능하며 보정 시간이 1초 정도로 처리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시선 데이터 수집 동시에 실시간으로 처리가 가능한 것도 강점입니다.”시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다. 비주얼캠프가 집중하는 분야는 에듀테크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다. 비주얼캠프는 시소를 교육 분야에 활용한 솔루션인 ‘시소에듀(SeeSo Edu)’를 아이스크림에듀, 교원, 메가스터디, 비상M러닝, LG U+ 초등나라 등의 교육 기업들에 공급 중이다. 석 대

    2022.12.06 07: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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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둑 두던 알파고는 옛말···똑똑해진 ‘AI’의 진화 속도 빨라진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우리의 삶에서 인공지능은 이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 과거에는 상상만 했던 일들이 인공지능 기술로 새로운 환경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진짜 사람처럼 두뇌를 비롯해 눈, 입, 귀, 손 등 오감(五感)을 대신할 수 있을 정도로 고도화된 성능으로 뛰어난 효용성을 입증하고 있다. 사회 곳곳에서 인간의 눈과 귀, 손과 발이 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 어디까지 진출했을까. 인간의 ‘두뇌’와 같은 대화형 AI, 기술 고도화로 인공지능 생태계 확장인간의 언어 처리 능력을 담당하는 기관이 ‘두뇌’인데, 이러한 능력을 갖춘 AI는 ‘대화형 AI’라 부른다. 대화형 AI는 이미 챗봇, 보이스봇 등 친숙한 모습으로 일상에 스며들어 있다. 이 기술력은 빠른 속도로 진화를 거듭해 인간의 감정에 감응하고 의도를 파악해 진짜 인간처럼 대화할 수 있는 고도화된 수준에 이르렀다.스켈터랩스는 △챗봇, △보이스봇, △STT(Speech-to-Text), △TTS(Text-to-Speech), △MRC((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등 대화형 AI의 전 분야를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해 국내외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DX)을 이끌고 있다. 여기에 독보적인 대화형 AI 기술력을 다양한 분야에 접목시키며 인공지능 생태계를 확장, 인간과 인공지능이 융화하는 새로운 세상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스켈터랩스는 에이스토리, 에이아이엠씨, 네오사피엔스 등과 MOU를 체결하고 배우 주현영의 IP를 확보, 대화형 AI에 페르소나를 입혀 구현한 ‘디지털 휴먼’을 개발 중이다. 또한 더블유에이아이와의 협업을 통해 대화형 AI를 금융권에 최적화된 엔진으로 구성하고 진짜 사람처럼 대화할 수 있

    2022.12.05 17: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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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비주얼 AI 기반 실감형 메타버스 서비스 기업 ‘브이다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브이다임은 3D 실감 아바타 생성 솔루션과 인공지능(AI) 기반 개인 실감형 메타버스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영완 대표(57)가 2020년 5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에서 20년 이상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브이다임을 창업했다. 김 대표는 “브이다임의 ‘브이(V)’는 비주얼(Visual) AI, 가상현실(Virtual World)을 의미하며 ‘다임’은 패러다임에서 가져왔다”며 “브이다임은 Visual AI 기술을 이용한 개인형 실감 AI 아바타를 만들어 메타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서비스하는 회사”라고 소개했다.브이다임의 대표적인 AI 솔루션은 딥러닝 기반 개인용 3D 실감 아바타 생성 솔루션이다. 사용자의 스마트폰, 웹캠 등을 이용해 촬영한 1장의 2D 이미지를 바탕으로 개인용 3D 실감 아바타를 생성하는 솔루션이다. 선호하는 스타일을 반영해 보정을 할 수 있으며 3D 프로필용 대체 불가능 토큰(NFT)을 생성할 수도 있다.브이다임은 이 솔루션을 이용해 숏폼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AI 기반 실감형 메타버스 서비스인 ‘라바타 월드(RAvatar World)’를 준비하고 있다. 라바타 월드는 유튜브, 틱톡 세대를 위한 AI 기반 메타버스 서비스다. 숏폼 영상 제작을 위한 장소 섭외, 소품 준비, 게스트 섭외 등 1인 방송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애로 사항을 메타버스 환경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감형 서비스다. 라바타 월드는 증강현실(AR)과 고품질의 모바일 및 NFT 기반 커뮤니티 환경을 지원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3D C2E(Create to Earn) 생태계를 형성한다.“솔루션의 경쟁력은 3D의 장점인 시뮬레이션과 AI 영상 처리의 장점

    2022.12.05 14: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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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AI·영상 기반 시설물 안전 점검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한 ‘딥인스펙션’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딥인스펙션은 딥러닝과 영상데이터 기반으로 공항, 댐과 같은 시설물의 안전 점검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기술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철희 대표(49)가 2015년에 설립했다.이 대표는 “노동집약적인 안전 점검·진단·검사 분야는 기술혁신이 시급하다”며 “인력 중심의 안전진단 및 품질검사 분야에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했다”고 말했다.딥인스펙션은 AI·영상 기반 시설물 안전 점검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했다. 주력 제품은 ‘딥스캐너(Deep Scanner)’ ‘딥인스펙터(Deep Inspector)’ ‘딥라벨플러스(Deep Label+)’ ‘딥부스터(Deep Booster)’ 다.“딥스캐너(Deep Scanner)는 시설물의 표면을 촬영하는 4K급 고해상도 카메라와 300W LED 조명으로 구성된 주행 중 영상 촬영 장비입니다. 40km/hr의 속도로 주행하면서 도로터널, 공항 활주로, 도로 포장면의 결함이 포함된 영상을 취득합니다. 접근하기 어려운 댐, 교량 시설물은 당사가 개발한 좌표변환 모듈, 레이저거리측정기 모듈, 상용 드론을 이용하여 표면 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딥인스펙터(Deep Inspector)는 취득한 시설물 영상데이터를 인공지능 알고리즘 기반으로 균열폭 0.1mm 이상의 미세균열 및 결함을 검출하고 정량화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을 이용해 도면과 상태등급 보고서가 자동으로 생성되고 출력된다. 딥라벨플러스(Deep Label+)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결함이 포함된 영상을 라벨링 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며, 딥부스터(Deep Booster)는 대형 인공지능 모델의 학습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분산 딥러닝 플랫폼 기술 기반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이 대표는 &ld

    2022.12.05 14: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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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커머스용 상품 사진 자동 생성·최적화 AI 클라우드 솔루션 ‘드랩’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드랩은 AI 클라우드 솔루션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주완 대표(37), 김태훈 이사(35), 김민주 이사(32)가 합심해 2022년 3월에 설립했다. 카이스트에서 머신러닝을 전공한 이 대표는 대기업에서 AI 리서처로 일한 경험을 살려 드랩을 창업했다. 드랩은 이 대표의 두 번째 창업이다. “14년 동안 머신러닝을 우리 생활 속에 녹아들 수 있게 노력 중입니다. 드랩 창업 전 AI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해 삼성전자에 매각한 경험이 있습니다.”드랩은 전문가급 커머스 및 광고 이미지를 자동 생성 및 최적화를 해주는 AI 클라우드 솔루션이다. “상품 사진은 우리가 하루 중에 가장 많이 접하는 사진입니다. 인터넷, 광고, TV, 길거리 어디서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커머스 업체를 만나서 물어본 결과 상품 사진들이 거의 완벽하게 재래식으로 만들어진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처음 예상했던 것에 비해 10배 이상의 비용과 시간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고 이런 부분을 AI로 해결해보고자 드랩을 창업하게 됐습니다.”드랩은 사용자의 매출 극대화를 위한 이미지 자동 생성 및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컨셉 설명과 상품 사진을 입력하면 AI가 배경, 배치, 조명, 그림자 등을 알아서 생성해준다. “전문가가 스튜디오에서 찍은 듯한 상품 사진을 수 초만에 생성합니다. 과거에 판매자가 마음에 들었던 상품 사진도 AI가 그대로 재현해 줍니다. 비용과 초상권 문제로 사용하기 어려웠던 모델도 가상 인간으로 생성해 제공합니다. 여기에 드랩은 다양한 상품 사진의 성과를 모니터링해 매출이 극대화될 사진을 제공합니다.”기존의 상품 사진 생성은 템플릿 베이스

    2022.12.05 14: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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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AI 양재 허브 스타트업 CEO]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뉴로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뉴로클은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이홍석 대표(33)가 2019년에 설립했다. 딥러닝은 컴퓨터가 스스로 외부 데이터를 조합, 분석하여 학습하는 기술을 뜻한다. 딥러닝의 고안으로 인공지능(AI)이 획기적으로 도약하게 됐다.이 대표는 “뉴로클은 누구나 손쉽게 딥러닝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뉴로클의 딥러닝 비전 기술로 사용자들이 직면한 이미지 해석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뉴로클은 딥러닝 기술을 컴퓨터 비전 분야에 접목해 이미지 및 영상을 해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이 대표는 “자체 개발한 딥러닝 모델 최적화 알고리즘과 인퍼런스 엔진을 통해 사용자에게 최고의 성능을 보유한 딥러닝 모델 생성 기회를 제공한다”며 “뉴로클은 자동화된 모델링과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며 우수한 사용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뉴로클의 딥러닝 비전 기술은 제조, 교육, 의료, 물류, 보안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국내 대기업과 대학병원 등에서 뉴로클의 소프트웨어를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조 분야에서 뉴로클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다양한 비전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뉴로클이 개발한 ‘오토 딥러닝 알고리즘(Auto Deep Learning Algorithm)’이 탑재된 ‘뉴로티(Neuro-T)’는 누구나 고성능의 딥러닝 모델을 만들 수 있는 소프트웨어다. 이 대표는 “뉴로클은 뉴로티를 통해 딥러닝 개발 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손쉽게 딥러닝 비전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뉴로티

    2022.12.05 14: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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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공지능 특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할 것”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AI 양재 허브는 2017년 12월 설립된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서울시 서초구 양재 일대에 한국교총, 하이브랜드, 희경빌딩, AI 교육센터 4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 4곳의 사이트 중 한국교총, 하이브랜드, 희경빌딩에는 현재 100개에 달하는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150개에 달하는 멤버십 기업이 있다.윤종영 AI 양재 허브 센터장은 “서울시는 양재 일대를 글로벌 AI 산업 혁신거점을 만들기 위해 특구 지구 지정을 추진 중”이라며 “AI 양재 허브를 중심으로 AI 산학연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8일 서울시 서초구 AI 양재 허브에서 윤 센터장을 만났다.그동안의 성과를 평가한다면“AI 양재 허브를 통해 많은 기업이 성장해왔다. 개관 이후 올해 상반기까지 입주기업 누적 매출액은 2369억원, 투자유치 금액은 2489억원, 신규 고용 창출 인원은 2391명이다. 대외적인 성과도 뛰어나다. CES 2022 서울관에 참여한 25개 기업 중 AI 양재 허브 소속 기업이 11곳이며 이 중 6개 기업이 혁신상을 받았다.”AI 양재 허브 만이 강점으로 가지고 있는 부분을 꼽자면“AI 양재 허브는 AI 전문 스타트업들만 모여있다. 이 부분이 가장 큰 강점이다. AI 사업은 특이성이 많아 기업 간 협업이 필요하다. 국내에서 AI에 특화된 스타트업이 모여있는 곳은 AI 양재 허브뿐이다. 입주기업과 멤버십 기업들이 서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매달 네트워킹 데이를 진행한다.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 간 기술 제휴와 협력 사업이 이뤄진다. 지리적 장점도 크다. 양재 일대에는 대기업 연구소가 많이 있어 협력하기 좋다.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강남과도 가까우며 IT 기

    2022.12.05 14: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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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카카오 삼성 무신사와 콜래보 한 푸드 스타트업, 300억 원 시리즈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GFFG가 3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가 주도로, 쿼드자산운용 등이 함께 했다. 전체 투자 유치 금액은 300억 원가량으로, 첫 기관 투자다. 2015년 설립된 GFFG는 GOOD FOOD FOR GOOD의 약자로, ‘좋은 음식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도록' 이라는 의미 아래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국내 도넛 열풍을 몰고 온 ‘노티드’를 중심으로 ‘다운타우너’, ‘리틀넥’ 등 현재까지 총 9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애니오케이션’과 ‘키마스시’를 선보였으며 최근 주류 시장까지 확대해 위스키바 ‘오픈엔드’ 청담점을 오픈했다. 지난해 약 7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GFFG는 올해 노티드와 호족반 미국 법인을 설립해 글로벌 진출을 준비 중이며, 12월 베이커리 전문 신규 브랜드 론칭도 앞두고 있다. 또 푸드 IP를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GFFG의 브랜드 중 ‘노티드’의 경우, 카카오, 롯데제과, GS25, 삼성전자, 무신사, SPAO, 신한카드 등과 음식부터 굿즈, 리빙제품까지 선보이기도 했다.GFFG는 이번 투자 유치를 기점으로 ▲복합문화 매장 출점 ▲신규 브랜드 개발 ▲온라인 커머스 확대 ▲고객경험 마케팅 전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나아가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 두고 이를 위해 업무 환경과 조직을 재정비하고, 우수인력을 적극 채용해 사세 확장에 힘을 더할 계획이다. 이준범 GFFG 대표는 “해외에서 한국의 문화 산업이 성공적으로 진출한 만큼, 오프라인 기반의 F&B 산업

    2022.12.05 14: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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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클라우드 의료영상 AI 플랫폼 ‘에이던트’ 서비스하는 프로메디우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프로메디우스는 의료영상 인공지능(AI) 플랫폼을 공급하는 스타트업이다. 배현진 대표(41)를 포함해 서울아산병원과 카이스트 연구진을 중심으로 2019년 9월에 설립했다.배 대표는 “인류에게 불을 선물한 그리스 신화 속 프로메테우스처럼 프로메디우스는 의료 현장에 인공지능 기술을 널리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소개했다.2017년 연세대에서 천문우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배 대표는 서울아산병원 의공학연구소에서 연구원과 울산의대 리서치펠로우를 거쳐 프로메디우스를 창업했다.프로메디우스의 주력 아이템은 의료인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의료영상 AI 플랫폼 ‘에이던트(AIdant)’다.“에이던트는 시간적, 공간적으로 발생하는 의료영상 판독의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됐습니다. 사용자는 에이던트를 통해 영상의학과 전문의로부터 원격 판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의료영상 분석을 돕는 AI 솔루션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솔루션은 올해 말까지 10가지 종류를 탑재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 약 50가지 이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에이던트는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고가의 IT 인프라가 없는 병원에서도 의료진이 AI 솔루션 및 원격 판독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설치가 필요 없이 웹브라우저만으로 동작한다. 의료용 디지털 영상 및 통신 표준(DICOM) 등 의료영상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 뷰어를 함께 제공한다.“에이던트는 개인정보가 익명화 처리된 상태에서 안전하게 의료영상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의료진 간의 원격 협진도 가능합니다. 에

    2022.12.03 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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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창업 실패 후 재도전에 성공한 한국시니어연구소, 중기부 장관상 수상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한국시니어연구소가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서 선정한 ‘2022년 재도전활성화 유공’을 인정받아 중기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재창업에 성공,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재도전활성화 유공 포상 중 재도전 기업인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이진열 한국시니어연구소 대표의 첫 창업에 이은 재창업 도전과 성공에 있다. 이 대표는 글로벌 팬덤 서비스 ’마이돌’이라는 첫번째 창업 실패 이후 인구구조의 변화라는 큰 틀에서 기회를 포착했다. 그 중 고령화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던 중 ‘재가요양’ 시장을 발견한 그는 한국시니어연구소를 설립했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재가요양 브랜드 ‘스마일시니어’를 비롯해 재가요양기관들에게 다양한 온오프라인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이진열 대표는 “창업은 99번의 자명한 실패에서 배운 교훈으로 1번의 작은 성공을 거듭하는 일이다”며 “앞으로 한국시니연구소를 통해 고령화의 첨병인 재가요양시장을 혁신하는데 도전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2.12.02 15: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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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이어 캐나다 진출한 걷기 전도사 앱 ‘캐시워크’···글로벌 시장 확대 가속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미국이용자 100만명을 돌파한 걷기전도사 앱 ‘캐시워크’가 캐나다에 공식 진출했다. 캐시워크는 글로벌 사업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하고자 캐나다를 두 번째 해외 진출국으로 낙점하고, 현지화 전략으로 성과를 거둔 미국 법인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캐나다 캐시워크는 걸음 수를 기반으로 한 금전적 보상 체계는 유지하되, 현지인들의 소비 패턴에 맞춘 리워드 시스템도 함께 마련했다. 걸음 수에 따라 적립한 리워드를 북미서 활용도 높은 기프트 카드를 구매할 수 있으며 아마존, 월마트, 세포라, 스타벅스 등에서 이용 가능하다. 제휴처는 추후 지속 확대 예정이다. 금전적 보상 기제와 더불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촉진 네트워크도 적용했다. 사용자들이 서로 건강한 일상을 독려할 수 있도록 캐나다 캐시워크에도 인증샷 기능(Timestamp)을 도입했다. 홈 화면에서 카메라 아이콘을 클릭한 뒤 누적 걸음 수, 총 소모 칼로리 및 운동 거리 등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간편하게 공유할 수 있다. 한편, 캐나다 캐시워크는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을 동시에 출시했으며, 2020년 미국 현지에 설립한 법인에서 운영할 예정으로 서비스 기획 및 입점처 확대 등 주요 업무를 관리한다. 나승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미국 캐시워크의 성공적인 안착에 힘입어 캐시워크에 대한 북미 대륙권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캐나다까지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며 “추후 글로벌 사용자들의 걷기 운동 습관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동기부여 기제를 강화하는 등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유럽, 아시아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

    2022.12.02 08: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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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코리아 윤현준 대표이사 취임… “종합 커리어 플랫폼 실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윤현준(사진) 신임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1일 발표했다. 개발자로 시작해 유명 플랫폼기업의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윤 대표가 취임함에 따라 잡코리아의 ‘종합 커리어 플랫폼’을 향한 행보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 대표는 국내 대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공동창업자로 2015년까지 CTO로 기술 개발을 주도했고 2018년까지는 COO로 배달의민족과 배민라이더스 사업을 총괄해 배민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2020년 퇴임전까지 신사업부분의 리더로 웹툰플랫폼 ‘만화경’, 식자재공급 이커머스 ‘배민상회’, 소상공인 매출관리 플랫폼 ‘배민장부’, 서비스로봇인 ‘배민로봇’과 같은 미래사업들을 만들어 냈으며 ‘B마트’, ‘배민커넥트’ 등을 운영하는 자회사 ㈜우아한청년들의 대표이사를 겸직한 플랫폼 개발과 운영 전문가이다. IT분야 전문가인 윤 대표의 취임을 계기로 잡코리아는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서비스와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테크 기반 종합 커리어 플랫폼을 실현하기 위해 전사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윤 대표는 “잡코리아는 잡코리아, 알바몬, 긱몬 등 서비스를 통해 구직자의 니즈와 시대의 변화에 부합하는 생애주기별 일자리 매칭이 가능한 유일한 기업”이라며 “향후 인공지능 기술과 빅데이터 처리 기술을 강화하여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타입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정교한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테크 기반의 종합 커리어 플

    2022.12.01 13: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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