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여기는 채용데스크] '신세계'와 '유통업'에 대한 관심 표현이 열쇠

    신세계는 대졸 신입사원의 80% 이상을 인턴십 수료자들로 채용한다. 나머지 20%는 장교 전형으로 충원되기 때문에 장교 출신이 아니라면 대졸 인턴십 과정에 먼저 도전해야 한다. 인턴십 채용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이유다. 지난 1월 신세계그룹은 할인점과 백화점 사업부의 인적 분할을 선언했다. “그룹 차원에서 치러지는 인턴십 전형은 이번 상반기가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 관계자들의 전언. 단 2012년 2월 졸업 예정자만을 대상으...

    2011.04.12 11:49:12

    {=htmlspecialchars(,title)}
  • [스타와 커피 한 잔] 요조가 오늘의 행복을 노래하는 이유

    꽃샘추위가 채 가시지 않은 3월의 어느 날, 홍대의 아늑한 바에서 가수 요조를 만났다. 그의 첫인상은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럽다'는 것이었다. 쉬운 질문에도 바로 답하지 않고 의미를 천천히 곱씹었다. 인터뷰 내내 차분하던 그의 목소리가 조금씩 빨라지기 시작한 건 대학생에 대한 얘기를 나눌 때부터. 라디오를 진행하며 접한 20대의 고민에 깊이 공감하는 듯 보였다. 꿈과 현실의 괴리 때문에 힘들어하는 대학생들이 안타깝다고 했다. 요조는 모든 질...

    2011.04.12 11:49:12

    {=htmlspecialchars(,title)}
  • [Interview] 나영석 PD “별 꿈이 없다고? 네 마음의 소리를 들어 봐”

    “안 됩니다!” “땡!” 주말의 마지막을 '1박 2일'과 함께 하노라면 너무나 냉정한 나영석 PD에게 조금 야속한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어쩜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출연진을 굶길 수 있는지, 추운 날 얼음물에 입수시킬 수 있는지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그런 그의 매력에 빠져 열렬한 팬이 된 이가 적지 않다. 벌써 5년째 일요일 저녁을 책임지고 있는 '1박 2일'. KBS 간판 예능 프로그램은 결코 그냥...

    2011.04.12 11:49:12

    {=htmlspecialchars(,title)}
  • [Special ReportⅠ] 여성 특유의 세심함·소통 능력이 '무기'…전망ㆍ대우 '짱짱해'

    본격적인 상반기 공채 시즌이 시작됐다. 모두가 합격을 바라지만 누군가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한다. 특히 여성에게 더 가혹한 곳이 채용시장이다. 통계청 자료 '경제활동인구연보'에 따르면 2010년 남녀 고용률은 각각 70.1%, 47.8%이고 전체 취업자에서 여성 취업자의 비중은 41.6%로 남성의 58.4%보다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실망하기엔 이르다. 여성을 더 환영하는 분야가 적지 않다. 특유의 섬세함과 감성적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발휘...

    2011.04.12 11:49:12

    {=htmlspecialchars(,title)}
  • [인턴십 체험기] "카드를 팔고 싶습니다. 영업부로 보내주세요!"

    2009년 12월부터 2010년 2월까지 광주은행 영업부에서 인턴십을 했다. 지금도 별로 다를 바 없지만 그때는 사회 경험이 매우 부족했다. 군대는 마쳤지만 제대로 된 아르바이트 하나 해본 적 없었다. 부모님은 “사회생활은 결코 녹록지 않다”면서 학교와 직장은 다르다는 얘기를 자주 해주셨다. 하지만 말로만 들어서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짧은 인턴생활을 통해서 부모님의 말씀을 조금은 공감할 수 있었다. 어떤 조직에 융화돼 적응해나가는 과정은 ...

    2011.04.12 11:49:11

    {=htmlspecialchars(,title)}
  • [캠퍼스 통신] 톡톡 튀는 대학가 이모저모

    경북대 중고서점 개설…교재비 걱정 '훌훌' 김두현 대학생 기자(경북대 전자공학부 2)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교재비 부담이 만만치 않다. 그 부담을 없애기 위해 경북대 총학생회(공Zone)에서는 3월 3일부터 18일까지 중고서점을 운영했다. 총학생회는 1~2월 2개월 동안 경북대 학생들에게 중고서적을 수집한 후 경북대 복지관 3층 총학생회실에서 판매하는 이벤트를 열었다. 서적 수집량을 늘리기 위해 10권 이상을 낸 학우에게는 문화상품권...

    2011.04.12 11:49:11

    {=htmlspecialchars(,title)}
  • [Column] 학교가 즐겁지 않은데, 공부가 즐겁겠냐! 인생이 즐겁겠냐!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무엇이 가장 걱정되는지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다. 1위는 취업이었다. 이제 갓 대학 생활을 시작한 이들의 가장 큰 걱정이 취업이다. 과연 학교생활이 재미있을까. 항상 무엇을 준비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입시학원처럼 숨이 콱콱 막히지 않을까. 얼마 전 필자가 겸임교수로 있는 대학의 유아교육학과 3학년 학생과 상담을 한 적이 있다. 그는 자신이 입학할 때와 지금이 너무 다르다고 했다. 유치원 교사에 대한 기대가 교생 ...

    2011.04.12 11:49:10

    {=htmlspecialchars(,title)}
  • [알바 세상] '신의 직장' 아르바이트로 먼저 체험해볼까?

    많은 이가 선망하는 곳. 안정성과 높은 연봉,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공공기관. 하지만 어떤 곳인지, 어떻게 들어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면? 관련 채용박람회를 찾아가는 것, 좋은 방법이다. 관련 커뮤니티에 가입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 추천할 만하다. 또 정부가 운영하는 공공기관 인턴십 제도를 활용할 수도 있다. 이도 저도 아니라면? 아르바이트부터 경험해보는 길도 있다는 사실. 최고의 직장이 갖춰야 할 조건은 무엇일까. 아르바이트 ...

    2011.04.12 11:49:10

    {=htmlspecialchars(,title)}
  • [워킹홀리데이 체험기] 외국 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건, 용기!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간 영어를 배웠지만 써먹는 영어를 구사하지 못함을 알게 된 시기에 나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했다. 군대에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준비를 시작했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우체국 접수로 진행되는데 우체국 발송 소인이 정확히 접수 첫날 오전 9시에 찍혀야 합격할 수 있다. 나는 접수 첫날 새벽부터 우체국에 줄을 서서 오전 9시에 소인을 받았다. 서류는 워킹홀리데이협회의 도움을 받았다. 결과는 '합격'. 하지만 ...

    2011.03.15 17:09:51

    {=htmlspecialchars(,title)}
  • [브런치 로드] 눈과 입이 즐거운 브런치, 함께할까요?

    따뜻한 봄 햇살 쏟아지는 어느 날 아침. 마침 오전에 강의도 없다면 당신은 어디로 가겠는가. 하루쯤은 도서관 대신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홍대 주차장 골목을 중심으로 합정역과 상수역 부근에는 수십 개의 카페가 즐비하다. 매일 조금씩 새로운 문화와 유행을 만들어가는 이곳은 이미 신사동 가로수길, 삼청동 카페 골목, 한남동 이태원 거리와 함께 브런치의 메카로 꼽힌다. 친구들과의 수다도 좋고, 데이트도 좋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

    2011.03.15 17:09:51

    {=htmlspecialchars(,title)}
  • [Column] 나에게 꼭 맞는 대학 고르기

    고대 그리스의 델피 신탁 입구에는 '너 자신을 알라!'고 쓰여 있었다. 스스로를 잘 안다면 대학을 선택할 때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대학을 선택하기 전 우선 기본적인 정보를 알아두어야 한다. 미국에서는 대학(college)과 종합대학(university)이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인다. 사실 '대학(college)'이라는 단어가 좀 더 일반적인 용어라고 할 수 있다. 종합대학(university)의 대학(college)에 다닌다는 표...

    2011.03.15 17:09:50

    {=htmlspecialchars(,title)}
  • [증명사진 잘 찍는 집] 아는 사람만 아는 증명 사진의 명당

    미팅에 나가서 상대방을 파악하기까지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안녕하세요” 하는 단 3초면 대략 감이 올 것이다. 첫인상의 중요성을 말할 때 언급하는 '메라비언의 법칙'이 있다. 한 사람이 상대방에게서 받는 이미지 중 시각이 전체의 55%를 차지한다는 이론이다. 그만큼 밖으로 보여지는 모습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단지 미팅에서만 첫인상이 적용되는 걸까. 입사지원서에도 첫인상이 있다. 사진 한 장에서 풍기는 이미지, 간과해서는 안 되는...

    2011.03.15 17:09:50

    {=htmlspecialchars(,title)}
  • [나의 꿈 나의 인생] 국회의원 전현희

    전현희 의원과 인터뷰를 마치고 다시 회사로 향하는 길, 기자는 잠시 서점에 들렀다. 너무나 오래전에 읽었던 책 '데미안'을 다시 읽어보기 위해서였다. 퇴근 후 집에 들어와 나른한 몸을 침대에 맡긴 채 줄거리를 하나둘씩 되살려 보았다. 그리고 발견한 이 유명한 구절은 그날 오후의 인터뷰 전체를 꿰뚫는 문장이었다. Der Vogel kampft sich aus dem Ei. Das Ei ist die Welt. Wer geboren werden ...

    2011.03.15 17:09:50

    {=htmlspecialchars(,title)}
  • [학교보다 낫다? 집에서 가까운 공공도서관] 복잡한 학교 도서관이 싫다면? 쾌적·스마트한 공공도서관으로!

    오늘도 학교 도서관 자리 쟁탈전에 참전하기 위해 새벽별을 보며 집을 나섰는가? 휴학생, 졸업생까지 합세해 자리잡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학교 도서관. 그 답답함이 지겹다면 도심 곳곳에 자리한 공공도서관으로 눈을 돌려 보자. 울창한 숲을 병풍 삼은 자연 속 도서관부터 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최신식 도서관까지 입맛대로 고를 수 있다. 게다가 이용료는 공짜. 집에서 가깝기까지 하다면 더 이상 주저할 이유가 없다. 정독도서관 서울 종로구 북촌길에 위치...

    2011.03.15 17:09:49

    {=htmlspecialchars(,title)}
  • [Beauty Tip] 책장 넘긴 손으로 얼굴 만지지 마세요

    얼굴의 주름이 점점 깊어지는 것이 느껴진다면? 피부 트러블이 빈번하게 발생한다면? 당신의 생활습관부터 의심해봐야 한다. 제아무리 피부과를 다니고 효과 만점인 화장품들로 열심히 피부 관리를 해도 잘못된 생활습관을 갖고 있다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대학생 4명을 통해 어떤 습관이 피부에 악영향을 끼치는지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봤다. 1 도서관을 자주 가는 당신 책을 만진 손으로 얼굴을 만지거나 턱을 괴는 버릇이 있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얼...

    2011.03.15 17:09:49

    {=htmlspecialchars(,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