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머니 = 김수정 기자]누구나 살다 보면 별거 아닌 일에 자꾸 울컥울컥하기도 하고, 화가 난 자신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거나 표현하지 못해서 끙끙 앓기도 한다. 특히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일상이 무너진 올해는 ‘코로나 레드’라는 화병까지 우리 삶을 파고들었다. 물론 화는 인간이라면 피할 수 없는 중요한 감정이다. 그러나 그것을 어떻게 다스리느냐에 따라 인생의 흥망성쇠가 결정될 수 있다고 관련 전문가들은 말한다. 코로나 시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는 무엇일까.


[본 기사는 한경머니 제 187호(2020년 12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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