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 머니 = 정채희 기자]하나의 콘텐츠가 곧 ‘힘’이 되는 세상, 엔터테인먼트 사업자들이 콘텐츠 소재를 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런데 아주 가까운 곳에 원석이 있었다면? 서브컬처로만 여겨졌던 요괴 이야기가 K콘텐츠의 보석이 되고 있다. 콘텐츠의 보고, 한국 요괴 이야기 속으로.
[한국형 몬스터 판타지 ‘묘시월드’ 의 해태.]글 정채희 기자 | 사진 이승재 기자·위즈덤하우스·화화 스튜디오 제공ㅣ참고 도서 <한국요괴도감>








[본 기사는 한경머니 제 184호(2020년 09월)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