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MONEY [BIG story] '마당 있는 집' 테라스하우스에 살다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101206225c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16.05.26 15:38 수정2016.05.26 15:38 배현정 기자 천편일률적인 아파트 중심의 주거문화가 재편되고 있다. 아파트 브랜드가 ‘나’를 말해주는 대신 가족과 이웃을 품을 수 있는 집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는 것. 마당 있는 집이 그 중심에 있다. 도시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는 친환경 주택으로 떠오른 테라스하우스의 삶을 엿봤다. 테라스하우스의 실거주 및 투자 가치를 비롯해 분양 계획까지 짚어봤다. 글 배현정·김수정 기자│사진 이승재 기자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값싼 수입 모듈 시대 끝…T1에너지 재평가 부모님과 10년 살면…상속세 6억 공제 '수원역 아너스빌 타임원' 임의공급 평균 11.1대 1...최고 13.5대 1 신한은행, 부산 소상공인에 1%대 저리대출…5000억원 협약보증 참여 붉은 카펫 위 피어난 영감의 연대...까르띠에, 베니스 국제영화제 후원과 함께 ‘시네마 클럽’ 첫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