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후 30년에 대비해 10억 원이 필요하다는 등의 말들이 언론을 타고 급속하게 퍼졌다. 그때까지 은퇴 준비란 수동적인 개념이었다. 최근에는 은퇴 이후의 삶을 보다 능동적인 시각에서 접근하자는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있다.
글 신규섭 기자, 이상건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상무, 박인섭 교보생명 광화문재무설계센터장, 우재룡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장, 윤방부 가천의대 부총장·사진 이승재 기자 wawoo@hankyung.com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