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바뀌는 것은 그 자체가 시장에 변화를 가져오는 모멘텀이 된다. 가계, 기업, 정부 등 경제 주체들이 저마다 새로운 예산과 계획하에 경제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2011년의 자산시장은 어떤 모습일까.
글 박준동·박해영·서보미·김동윤 한국경제신문 기자,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객원논설위원, 정복기 씨티은행 프라이빗뱅크 한국대표, 지은용 R파트너스 대표, 신규섭 기자 wawoo@hankyung.com·사진 이승재 기자·일러스트 이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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