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한경MONEY [Special] 베란다 부업, 식물 재테크 따라잡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엑스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공유옵션 더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다음카페 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208295802c URL 복사 네이버 채널 구독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폰트크기조정 폰트크기 가장 작게 폰트크기 작게 폰트 기본크기 폰트크기 크게 폰트크기 가장 크게 입력2022.08.30 09:00 수정2022.08.30 09:00 정초원 기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주식과 부동산에 열을 올렸던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숫자가 아닌 ‘식물’에 관심을 기울인 이들이 있다. 바로 희귀 열대 관엽식물에 푹 빠진 식집사(식물을 집사처럼 극진히 관리하는 사람)들이다. 식물을 통해 부의 기회를 잡은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채광 좋은 베란다에서 시작하는 식테크(식물 재테크)의 세계로 들어가 본다.글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 사진 김기남 기자 © 한경매거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생맥주에 바스크 치즈케이크?···에비스, 더현대 서울서 페어링 코스 선봬 한국예술인복지재단·한국산업은행, 위기 예술인 10명에 긴급지원금 3천만원 전달 이찬진 "공정한 절차로 금융지주 자회사 CEO 선임돼야"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울산서 한·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 행사 개최 차기 씨티은행장에 김경호 부행장 내정...6년 만에 수장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