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 상위 150개 종목으로 구성된 코스닥150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상품이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분산투자 하는 구조로 코스닥 시장 전반의 흐름을 반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버리지형을 제외한 코스닥 관련 ETF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로, 개인투자자부터 기관투자가까지 폭넓게 활용하는 코스닥 투자의 대표 상품이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이 높아진 2026년 1월에는 하루 개인 순매수 5952억 원을 기록하며 국내 ETF 24년 역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투자 포인트
양지환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코스닥 시장을 추종하는 ETF 가운데 운용 규모(AUM)가 가장 크다는 점이 핵심 강점이다. 시가총액과 유동성을 기준으로 엄선한 150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어,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나 외국인·기관 자금이 코스닥으로 유입될 때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구조다.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코스닥 대형주 중심으로 구성돼 있어 외국인과 기관투자가의 매수세가 집중될 때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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