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일상 속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면서 금융·비금융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신한은행은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러닝 서비스 '신한 20+ 뛰어요'와 시니어 특화 걷기 서비스 '신한 50+ 걸어요'를 통해 총 7만5천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 '신한 슈퍼SOL'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러닝 챌린지 서비스다. 매일 1㎞ 이상 달리면 기록에 따라 러닝 캐시를 제공하며, 미션과 러닝 크루를 통해 다양한 리워드와 함께 달리는 경험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벤트 기간 '신한 20+ 뛰어요'에 처음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3만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마이신한포인트 77,777포인트 100명 ▲7,777포인트 500명 ▲777포인트 1만명 ▲77포인트 1만9,400명 등이다.
'신한 50+ 걸어요'는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캐시백과 건강·생활 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시니어 특화 서비스다. 신한은행은 '신한 50+ 걸어요' 가입 고객 중 선착순 4만5천명에게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이모코그의 디지털 인지기능 검사 프로그램 '기억콕콕'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억콕콕'은 기억력과 주의력은 물론, 이용자가 체감하는 인지 상태와 정서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다양한 인지 검사와 심리 설문을 통해 고객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운동을 즐기면서 건강과 실질적인 혜택을 함께 챙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과 금융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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