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 리빙 큐레이션 기업 유앤어스가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7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9층 리빙관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유앤어스, 유럽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 모아 신세계 강남점 팝업
이번 팝업에서는 독일 소파 브랜드 '롤프벤츠'를 비롯해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뽀로', '데지레'의 대표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전시 제품인 롤프벤츠의 베스트셀러 'ONDA' 소파는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과 포켓스프링 구조, 브랜드 고유의 샌드위치 컨스트럭션 폼을 적용해 뛰어난 착석감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다. 넉넉한 볼륨감과 안정적인 디자인으로 거실의 중심이 되는 프리미엄 소파를 찾는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이탈리아 가구 브랜드 데지레의 'Lovely Day' 소파도 함께 선보인다. 가볍게 떠 있는 듯한 하부 구조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백 쿠션을 적용해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연출할 수 있으며, 공간의 크기에 관계없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유앤어스는 이번 팝업을 기념해 이사 및 입주 예정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9월 17일까지 ONDA 또는 Lovely Day 소파를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200만 원 상당의 유앤어스 디자인 카펫을 선착순 10명에게 증정하며, 1500만 원 이상 계약 고객에게는 유앤어스 사이드 테이블을 추가로 증정한다. 증정되는 카펫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을 위해 특별 제작된 한정 디자인으로, 3000×2000mm 사이즈의 넉넉한 규격에 공간에 포인트를 더하는 디자인을 적용했다.

유앤어스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 이후로도 9월 중순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입점과 9월 29일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을 앞두고 있으며, 주요 백화점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