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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er] Men’s & Women’s Outer
Men’s Outer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도 마음 놓고 야간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를 한데 모았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언제, 어디서든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스트레치와 발열 기능을 겸비한 서모라이트(THERMOLITE)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패딩 점퍼 35만8천원 캘러웨이.Men’s Outer TOP 10쌀쌀한 바람이 부는 필드 위에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1 스웨이드를 더한 니트 카디건 93만8천원 세인트앤드류스.2 화이트 컬러의 바람막이 베스트 45만원 닥스 런던.3 화려한 패턴을 새긴 메시 점퍼 25만8천원 르꼬끄 골프.4 화이트 풀집업 재킷 19만8천원 아디다스골프.5 그린 컬러의 스타디움 킷 41만9천원 말본골프.6 소재를 믹스 매치해 활동성을 높인 아노락 33만9천원 핑 어패럴.7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집업 카디건 45만9천원 테일러메이드 어패럴.8 라운드와 일상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네이비 집업 점퍼 31만8천원 팬텀스포츠.9 클래식한 니트 집업 카디건 45만8천원 파리게이츠.10 컬러 블록 니트 후드 집업 43만8천원 마스터바니에디션.Women’s Outer더 이상 골프웨어와 일상복을 따로 나누지 않아도 된다. 전형적인 골프웨어 이미지에서 탈피해 일상복과의 경계를 허문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아이템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번 가을, 베이식 이너 위에 걸치기만 해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여성 아우터를 소개한다.우아한 퍼프 소매와 탈착 가능한 벨트가 있는 그린 브이넥 카디건 69만8천원 세인트앤드류스.Women’s Outer TOP 10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1 와이드 칼라가 여성스러운 집업 카디건 43만8천원 캘러웨이.2 와인
2021.10.07 14: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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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pment] Long Distance Iron
‘긴 비거리’를 장점으로 내세운 아이언이 인기다. 하지만 웃을 수가 없다. 비거리를 얻는 대가로 형제들을 내어줬다. 그래서 아이언은 눈물을 흘린다.아이언 세트 개수가 줄고 있다. 이유는 세 가지다. 불가피한 것 둘, 자초한 것 하나다.불가피한 첫 번째 이유는 클럽 개수 규정이다. 세계 골프를 관장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골프 규칙을 제정한다. 두 협회는 1936년 투어에서 선수가 사용할 수 있는 클럽의 개수를 14개로 제한했다. 규정이 만들어진 후 선수들의 클럽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우드 5개(1~5번), 아이언 12개(1번~SW), 퍼터 1개 중 필요한 것으로 14개를 꾸려야 했다. 일반적인 선택은 우드 3개(1번, 3번, 5번), 아이언 10개(3번~SW), 퍼터 1개였다. 자연스럽게 1~2번 아이언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개수 규정과 가격은 불가피불가피한 두 번째 이유는 가격이다. 드라이버, 퍼터 등과 비교해 아이언은 교체 주기가 길다. 골프용품 회사는 가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언은 세트라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비싸다. 가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골프용품 회사가 선택한 방법은 개수 줄이기다. 먼저 3번을 빼서 9개 세트를 만들었다. 이것도 모자라 웨지 2개(GW, SW)를 뺐다. 7개까지 개수가 준 아이언의 가격은 그만큼 저렴해진 느낌이다. 물론 GW, SW를 포함하는 초·중급자용 세트도 있다. 이 경우 4번을 빼서 8개 세트로 구성하기도 한다.제 발등을 찍은 아이언마지막 세 번째 이유는 자초했기에 뼈아프다. 바로 ‘로프트 세우기’다. 아이언 세트 개수가 줄어든 것은 시대의 흐름상 자연스러운 일이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변화에 속도를 더한 것은 아이
2021.10.05 13: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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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ub test] Iron TEST
아이언은 모든 클럽 중 가장 많이 사용한다. 골프공을 보다 멀리 보내야 하며 가장 정교해야 한다. 결국 아이언이 필드를 지배한다. 그래서 지금 갓 출시한 4종의 아이언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캐리 250m를 확인할 수 있는 인도어 연습장에서 네 명의 프로와 디자인부터 비거리, 방향성, 컨트롤, 타구감까지 여러분야에 걸쳐 꼼꼼히 테스트했다. 물론 직접 쳐보는 것이 가장 좋지만 프로들의 객관적 평가부터 체크한다면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만족스러운 가을 라운드를 위한 시작은 정독이다.MIZUNO JPX921 Forged아이언을 아는 기업 미즈노가 선보인 JPX921 포지드 아이언은 세계 최초로 고강성 ‘크롬몰리(Chromoly) 4120’ 소재를 일체형 단조에 적용해 미즈노 단조 아이언 역사상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자랑한다. 여기에 새로운 ‘스태빌리티 프레임(Stability Frame)’으로 더욱 정교한 샷과 컨트롤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토 측의 무게를 줄이고 유효 타구면에 중량을 배분해 관용성과 타구감, 타구음 모두를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왔다.Test Comments한진호 프로셋업이 편한 디자인이다. 크기도 적당해서 부담이 없다. 가볍게 스윙해도 공 스피드가 끝까지 힘 있게 치고 나간다. 약간의 미스 샷에도 공은 타깃을 향해 나아간다. 헤드 무게가 가벼워 다루기 편하다. 타구 느낌은 가볍고 좋다. 미즈노만의 일관성이 느껴져 신뢰가 간다. 초보자는 물론 중·상급자에게도 호평받을 점이 많다.이현우 프로헤드 크기도 크고 디자인도 깔끔하다. 이제 갓 골프를 시작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외관. 공이 묵직하게 맞는 느낌이며 비거리 역시 멀리 간다. 반발력이 좋아 평소 거리보다 1~2클
2021.10.01 17: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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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가을 라운드
가을 골프를 위해 옷을 구입할 생각이라면, 이들처럼 입기를 강권한다.HONMA GOLF 왼팔 소매와 전면의 배색 디자인이 특징인 에코 니트 재킷 41만8천원·이너로 입은 UV 기능이 있는 셔츠 29만8천원·편안함이 돋보이는 밀리터리 패턴 원단의 팬츠 34만8천원 모두 혼마골프. MALBON GOLF앞뒷면에 말본의 시그너처 버킷과 말본 워딩 자수로 포인트를 줘 원하는 방향으로 착용이 가능한 버킷 해트 10만9천원·스트레치 원사를 사용해 활동성이 뛰어난 아노락 재킷 35만9천원·블랙 카고 팬츠 가격미정 모두 말본골프. ANEW GOLF지퍼 디테일이 남다른 싱글 레이어 MA1 재킷 49만8천원·절개 포인트 F 팬츠 43만8천원 모두 어뉴골프. TAYLORMADE APPAREL테일러메이드 메탈T 심벌 볼캡 6만9천원·골프웨어뿐 아니라 일상복으로도 활용 가능한 풀오버 니트 31만9천원·라운드 시 편안한 착용감을 주고 아웃포켓 디자인이 캐주얼한 조거 팬츠 25만9천원 모두 테일러메이드 어패럴.ANEW GOLF싱글 레이어 MA1 재킷 49만8천원·빅 엠보 로고 에센셜 티셔츠 31만8천원·로고 밴드 퀼로트 F 스커트 35만8천원 모두 어뉴골프. MALBON GOLF말본의 유니크한 루스 핏으로 완성된 스트라이프 폴로 티셔츠 26만9천원·플리츠스커트 가격미정 모두 말본골프.HONMA GOLF 베이지 로고 바이저 가격미정·측면 절개 디테일이 적용된 비스코스 니트 베스트 29만8천원·신축성이 뛰어나며 광택이 있고 부드러워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하는 하이넥 이너 티셔츠 23만8천원·허리 후면에 탈착식 포켓이 있는 치마바지 스타일의 스커트 23만8천원 모두 혼마골프.TAYLORMADE APPAREL리본 포인트 선
2021.10.01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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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s pick] New Driver & 한없이 가벼운
New Driver캘러웨이가 압도적인 볼 스피드와 역대급 비거리를 선사해줄 에픽 맥스 패스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가을 골프를 목전에 두고, 에픽 맥스 패스트를 손에 드니 심장이 두근거린다.9월 8일, 신작 에픽 맥스 패스트 시리즈(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가 만천하에 공개됐다. 올 초부터 A.I. 드라이버로 돌풍을 일으켰기에, 에픽의 라인 익스텐션 모델이 등장하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강렬한 호기심 때문이었을까? 어떤 도드라짐이 있는지 찬찬히 살폈다. 이번에 선보인 에픽 맥스 패스트의 가장 큰 특징은 경량 클럽 디자인의 장점과 에픽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결합돼 볼을 쉽게 띄워 더 멀리 보낼 수 있다는 것. 에픽 맥스 패스트는 헤드, 샤프트, 그립 등 클럽의 각 요소마다 경량화를 최대한 실현해냈다. 그 덕분에 무게가 가벼워져 스윙이 쉬워졌고, 스윙이 쉬워지니 헤드 스피드가 빨라져 비거리도 늘어나게 됐다. 여기에 기존 에픽의 A.I. 플래시 페이스 기술과 제일브레이크 기술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A.I.가 설계한 제일브레이크 A.I. 스피드 프레임이 수직 방향은 물론 수평 방향이나 비틀린 방향에서도 안정성을 높여준다. 또한 A.I.가 디자인한 플래시 페이스 SS21은 제일브레이크 스피드 프레임과 결합해 헤드의 넓은 영역에 걸쳐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이러한 퍼포먼스는 스포츠산업기술센터(KIGOS)에서 실시한 기존 에픽 맥스(10.5도 SR)와 에픽 맥스 패스트(10.5도 SR) 로봇 테스트를 통해 입증됐다. 로봇 테스트 결과 헤드 스피드는 85마일로 같았으며, 론치 앵글은 1.4도, 캐리 거리는 약 4m 증가해 기존 에픽 맥스 대비 비거리가 약 3m 늘어난 결과를 얻었다. 특히 페이스 토 부분에 볼이 맞았을 때
2021.09.29 14: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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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 5- Tool Player
5-툴 플레이어는 야구에서 사용되는 표현으로 5가지 능력을 타고난 선수를 뜻한다. 이번 도쿄 올림픽 근대5종에서 영광스런 동메달을 획득한, 승마, 사격, 러닝, 수영, 펜싱에 능한 전웅태도 어찌 보면 5-툴 플레이어가 아닐까 싶다. 아직 골프에 도전하지 않은 그가 이제 6-툴 플레이어를 꿈꾼다. 그전에 캘러웨이 어패럴과 반갑게 조우했다.단정한 아이비리그 스타일의 니트·모크넥 이너 티셔츠·검은색 베이식 팬츠 모두 캘러웨이 어패럴.로고 포인트 캡·승리를 부를 듯한 다크 그린 니트·베이식 플리스 라인 팬츠 모두 캘러웨이 어패럴좀 늦었지만, 동메달 수상 축하한다. 요즘 어떻게 지내나?매우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대한민국 근대5종 선수들과 연맹 협회분들 그리고 지도자 선생님들까지 모두 원했던 큰 그림이 완성된 것 같아 정말 좋다. 그리고 요즘 행복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올림픽 이후 운동을 다시 시작했나?한번도 못했다. 올림픽 후, 매일 촬영과 인터뷰가 이어졌다. 스케줄을 조정해서 운동을 해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다. 연예인분들도 만나고, 촬영도 하고, 더구나 이렇게 잡지 커버 촬영도 하고 마냥 신난다.골프를 치지 않는 것으로 안다. 골프 매거진에서 표지로 당신을 섭외한다고 들었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골프 잡지에 등장한 남자들을 떠올려보면, 대부분 남성적이고 되게 훤칠했던 걸로 기억한다. 골프 잡지 표지를 내가 잘 찍을 수 있을까 고민스러웠다. 근데 솔직히 난 예전부터 이런 느낌으로 촬영해보고 싶었다. 귀여움은 배제하고, 약간 섹시한 멋짐을 연기해보고 싶었다. 와 캘러웨이 어패럴이 이런 특별한 기회를 주셔서 무척 영광으로 생각한다. 내
2021.09.28 15: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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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의 클럽
골프를 즐기는 셀럽들은 어떤 골프채를 사용하고 있을까? 호기심이 그들의 캐디백을 활짝 열게 했고, 그중 눈에 띄는 클럽을 콕 집어 소개한다. 배우 손예진의 아이언그녀의 골프 치는 모습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서 확인했다. 임진한 프로와 함께했기 때문이었을까? 편안하게 힘을 빼고, 안정적인 스윙을 하는 모습이었다. 믿고 따르는 임진한 프로도 함께였지만, 그녀가 믿고 의지하는 클럽이 궁금했다. 배우 손예진은 요넥스의 비거리 아이언인 뉴 로얄이존을 사용한다. 로얄이존 시리즈는 요넥스가 자랑하는 최고의 카본 테크놀로지를 헤드와 샤프트에 장착한, 비약적인 비거리 증가를 위해 개발한 클럽이다. 로얄이존 아이언은 고반발 페이스, 초저중심 설계, 그리고 고탄성 샤프트를 장착해 완성됐다. 헤드는 고반발의 몰리브덴강 단조 페이스에 그라파이트 하이브리드와 카본플레이트를 캐비티에 결합해 높은 반발력과 함께 부드러운 타구감을 구현해낸다. 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앞서 언급한 내용들만으로도 그녀가 요넥스의 로얄이존 아이언을 선택한 이유를 충분히 이해하고도 남겠다. 아아, 그리고 배우 손예진은 우드와 유틸리티 또한 요넥스의 이존 지티 여성용 제품을 사용한다고. 배우 지진희의 드라이버배우 지진희는 원래 테일러메이드의 SIM 드라이버 8도를 사용하고 있었다. 이번에 SIM2 MAX 로프트 각도 8도로 새롭게 드라이버 헤드를 교체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테일러메이드 SIM2는 전에 없이 완전히 새롭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드라이버가 아닐까 싶다. 그간 M 시리즈부터 전작 SIM 제품의 개발까지 개량을 거듭하며 축적된 기술력은 새로운 SIM2를 완성하는 근간이 됐다. SIM2는
2021.09.27 11: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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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어패럴, 2021 FW 신제품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대표 이상현)가 2021 FW 시즌을 맞아 캘러웨이 어패럴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FW시즌은 엄선한 원단과 소재를 사용하여 젊은 골퍼를 위한 모던한 컬러와 패턴을 도입시켰다.세련된 디자인에 활동성과 편의성을 높인 캘러웨이 어패럴 2021 FW는 ‘CALL-A-WAY’라는 디자인 컨셉에 따라 새로운 골프웨어의 길을 제시해 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캘러웨이 어패럴 2021 FW에서는 하이넥 스웨터, 후드 집업, 카고팬츠, 플리츠 큐롯 등 베이직한 아이템부터 기존 골프웨어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엄선한 원단과 소재를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고 모던한 컬러와 패턴을 도입시켜 한층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한, 캘러웨이 어패럴 2021 FW는 명확한 2가지 컨셉을 선보이며 다른 골프웨어와 차별화를 느낄 수 있다. Demonstrably Superior 컨셉은 기존 골프웨어에서 벗어나 정형화 되지 않은, 자유롭지만 젊고 세련된 디자인과 디테일을 선보이며, 진정한 골퍼를 위한 옷으로 명백한 우수함을 전달하고자 한다. Pleasingly Different 컨셉은 기존 골프웨어의 정형화 되어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 새로운 룩으로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2021 FW 신제품은 9월부터 전국의 대리점과 백화점 입점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일 새롭게 오픈한 캘러웨이 어패럴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2021.09.07 1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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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라운드가 끝난 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새로운 스타가 탄생했다. 신성의 탄생은 항상 반가운 것. 대회가 끝난 후, 우승자에 대해, 그리고 여러 남은 기록들을 살폈다.등용문’으로 불린다. 장하나(29)와 오지현(25), 최혜진(22), 조정민(27), 김지영(25)까지 이 대회를 발판 삼아 투어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했다. 지난달 27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6610야드)에서 막을 내린 이 대회에서 또 한 명의 깜짝 스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2018년 1부 투어에 데뷔해 시드전을 오갔던 임진희(23)다. 57전 58기 끝에 이뤄낸 쾌거다.우승 상금 1억2천6백만원 ‘잭폿’⇀ 임진희는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쳐 우승했다. 최종 라운드에서만 9타를 줄인 장하나, 이정민(29)이 막판까지 추격했지만 임진희를 따라잡지 못했다. 임진희는 우승으로 2023년 시즌까지 투어 카드를 확보했다. 우승 상금은 1억2천6백만원을 받았다. 이는 그가 지난 57개 대회에서 모은 1억8천3백85만원의 70%에 해당하는 규모다.최종 라운드에서도 리더보드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내내 요동쳤다. 김수지(25)가 9언더파로 단독 선두, ‘디펜딩 챔피언’ 김지영이 1타 차 2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했다. 임진희는 선두에 5타 뒤진 4언더파 공동 13위였다.아무도 주목하지 않았지만 임진희는 4라운드 첫 홀부터 조용히 돌풍에 시동을 걸었다. 1번홀(파5)을 버디로 기분 좋게 시작했다. 2번홀(파4)에서 퍼트 실수로 보기를 기록하긴 했지만 4번홀(파4)부터 다시 맹추격을 이어갔다. 8번(파4), 13번(파5), 15번(파4)홀에서 버디를 이어가며 단박에 선두 그룹으로 치고 올라갔다. 그사이 우승 후보였던 김수지와
2021.08.10 17:3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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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grooming] For your skin
강렬한 여름철 자외선 아래 선케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이번 여름 완벽하게 피부를 보호해줄 믿음직한 선스크린을 엄선했다.For Women(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메이크업 베이스와 겸용이 가능한 100% 무기자차 선크림 SPF 43++ 40ml 5만원 연작.자외선과 블루라이트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 효과까지 있는 선크림 SPF 50 PA+++ 50ml 8만2천원대 클라란스.UVA, UVB를 동시에 차단하고 스마트 크리스털 화이트가 균일한 피부 톤을 선사하는 쎌루라 스위스 UV 프로텍션 베일 SPF 50 PA++++ 50ml 27만7천원 라프레리.극차광 재배 녹차에서 추출한 앱솔루티 성분을 함유해 코어 콜라겐을 보호하고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선세럼 SPF 50 PA++++ 30ml 17만원 아모레퍼시픽.안티에이징 복합체를 통해 세포 DNA를 보호하고 첨단 필터링 복합체로 UVA, UVB를 차단하는 선리아 G.E SPF 50+ 에이지 미니마이징 글로벌 선케어 50ml 29만원 시슬리.체리블로섬, 레몬밤, 화이트티 추출물이 세포를 보호하는 울트라 썬 프로텍션 SPF 45 PA++ 안티 글리케이션 프라이머 40ml 13만9천원 샹테카이.철저한 자외선 차단을 위한 메이크업 아이템비즈 왁스와 바셀린, 알로에베라 성분을 함유해 촉촉한 슈퍼 모이스처라이징 밤SPF 15 15g 4만원대 바비브라운.잡티 커버는 물론 자극받은 부위를 진정시켜주는 릴렉싱 컨실러 스테이 선 세이프 SPF30 PA++ 2.5ml 1만5천원 헉슬리.클리어 디펜스 기술로 산뜻하고 뛰어난 밀착력을 갖춘 UV 립 컬러 스플래쉬 10ml2만8천원대 시세이도.For Men(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카페인 성분이 피부 활력을 돕고 유럽밤나무씨 추출물, 비타민 C 유도체 성분이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케어해주는 남성 전용 훼이셜 퓨얼 모이스처라이저 SPF 19 125ml 5만5천원대
2021.08.10 17: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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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What else?
스파이크냐? 스파이크리스냐? 그 외에 다른 건 없다. 가 선별한 제품들 중에서 맘 편히 고르면 된다.SPIKE(왼쪽부터) 견고한 안정감은 물론 경량감도 놓치지 않아 최적의 밸런스를 완성한 미즈노골프의 뉴 밸루어 보아. 하이 트랙션 솔과 테이퍼 설계, 내부 충격을 흡수해주는 인솔까지 진일보한 기술력이 적용됐다. 흔들리지 않는 다이나 모션 피트 구조와 보아 시스템을 장착해 뛰어난 피팅감을 자랑한다. 밸루어 005 보아 31만9천원 미즈노골프. 에코 골프 바이옴 G3 텐사의 자마-투어 스파이크는 더욱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하기 위해 6개의 소프트한 다리가 있는 클릿을 장착했다. 높은 통기성과 부드러운 가죽의 텍스처를 갖추고 고어텍스 기술로 100% 방수가 가능해 어떤 날씨 변화에도 발을 건조하고 편안하게 유지해준다. 바이옴 G3 텐사 47만원 에코 골프. 무엇보다 착화감에 초점을 맞춘 골프화가 아닐까 싶다. 풋조이 하이퍼플렉스는 새로 개발된 메시 소재를 사용해 방수 기능뿐 아니라 통기성도 매우 향상됐다.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하는 스트라토폼 쿠셔닝 시스템과 비대칭 구조로 설계된 올-뉴 보아 시스템은 18홀 내내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해줄 거다. 하이퍼플렉스 26만원 풋조이.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포멀한 라운드 룩을 완성시켜줄 캘러웨이의 투어 프리시션 보아. 캘러웨이에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피팅 기술인 랩핏(Wrapfit) 시스템을 적용했다. 기존의 신발끈이나 레이싱 시스템과는 달리 어퍼와 일체화된 스트랩이 발등 전체를 감싸줘 편안함을 배가시켜준다. 투어 프리시션 보아 30만원 캘러웨이.SPIKELESS(왼쪽부터) 에코 골프 바이옴 H4는 바이옴 2.0 라스트 기술을 적용해 발의 자연스러운 모양과 움
2021.08.09 1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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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Not only for GOLF
이들은 골프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그래서 골프장을 벗어난 그 어디에서도 어색함 없이 어울림을 완성해낸다. 정형화된 골프 룩의 개념을 벗어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고 있는 브랜드들을 소개한다. CLOVE클로브의 시작점은 스포티한 무드를 클로브만의 스타일로 담아내 골프와 테니스뿐 아니라 매일 어디서든 입을 수 있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룩을 완성하는 데 있다. 우리가 머릿속으로 떠올리는 전형적인 골프 룩과 이별을 고할 때가 찾아온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클로브의 옷들은 입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골프장에서 클로브를 입는다고, 공이 더 잘 맞을 일은 없다. 하지만 스타일에 관해선 분명 칭찬받을 거다. 클로브는 과하지 않다. 그렇다고 단조롭지도 않다. 누구나 부담스럽지 않게 소화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제시하며, 타인의 시선을 장악한다. 최근 골프장과 일상에서 클로브를 입은 사람들과 자주 마주친다. 그만큼 현재 대세 브랜드라는 것, 부정할 수 없겠다. Kolf at Daejoongso대중소는 누구나 어디서나,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입을 수 있도록 완성된 브랜드다. 2021년 대중소가 주목한 건 골프였고, ‘콜프(KOLF)’라는 이름을 내걸고 컬렉션을 준비했다. 여기서 ‘콜프(KOLF)’의 뜻이 궁금할 듯싶다. ‘콜프’는 골프의 어원으로 막대기를 뜻하는 네덜란드어. 이번 시즌 ‘콜프’ 컬렉션, 대중소는 프렌치 피케, A라인 미니스커트, 니트 베스트, 컬러 블록 윈드브레이커 등 골프나 테니스처럼 야외 스포츠에 적합한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컬러와 양감의 아이디어는 독일 화가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의 그림에서 힌트를 얻었으며, 특히 연두와 초
2021.08.05 14: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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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uipment] For women
코로나19 시대에 골프가 호황이다. ‘비교적 안전한 실외 스포츠’로 수식되며 골프장이 북적인다. 골프 인구도 증가 추세인데 여성 골퍼가 특히 그렇다. 갈수록 비중이 커지는 여성 골프 시장, 그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는 브랜드들의 대표 모델을 꼽았다.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를 위한 클럽YAMAHA프리미엄 씨즈로 여심 잡는다.야마하골프 씨즈(C’s HT+) 시리즈는 우리나라 여성 골퍼에게 특화된 ‘여심 공략 모델’이다. 우리나라 여성 골퍼 1만 명을 대상으로 인터뷰와 데이터 분석을 실시해 클럽을 만들었다.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으로 구성됐다. 씨즈의 ‘C’는 그녀를 의미하는 일본어 발음에서 따온 것으로 ‘사랑하는 여자친구, 아내에게 특화된 여성 친화적 골프 클럽’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2005년 처음 출시됐고 고반발 드라이버를 비롯해 긴 비거리로 호응을 얻었다. 최신 모델 씨즈 시리즈 드라이버에는 야마하 골프의 대표 기술 부스트링(Boostring)이 적용됐다. 페이스를 둘러싼 링 형태의 리브로 임팩트 때 헤드 변형을 억제하는 기술이다. 균일한 수축과 팽창을 통해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볼 초속은 높인다. 이전에는 헤드의 수축과 팽창으로 볼의 초속 향상을 추구했다. 하지만 헤드가 클 경우 수축과 팽창이 균일하지 않아 에너지 손실이 발생한다. 그 결과 볼 초속을 최대치로 높이지 못했다. 야마하는 이 부분에 주목했고 비거리를 늘일 수 있는 부스트링 공법을 개발했다. 드라이버는 부스트링 공법과 최적의 무게중심 설계를 적용해 비거리와 초속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무게중심 심도(22.2)를 더 깊게 디자인해 4500g·㎠의 높은 관성 모멘
2021.08.04 16:5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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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Pique Pick
팬츠는 하나, 피케 셔츠는 여럿. 맘이 가는 대로 피케 셔츠를 선택해 라운드 스타일을 완성할 기회를 전하고자 한다. 감각적 스타일뿐 아니라 기능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았으니, 여름날 라운드의 즐거움이 함께할 거다.FOR MENTITLEIST소매부터 몸판까지 가로지른 두 줄의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피케 셔츠 29만8천원·잔잔한 핀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진 하프 팬츠 25만8천원·발바닥 부분의 쿠셔닝으로 완충 효과를 보강한 화이트 삭스 2만원 모두 타이틀리스트.소매부터 몸판까지 가로지른 두 줄의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화이트 피케 셔츠 29만8천원 타이틀리스트.냉감, 쿨링 효과, UV 차단 기능을 갖춘 낮은 칼라의 네이비 피케 셔츠 25만8천원 타이틀리스트.메시 소재에 그러데이션 프린트를 더해 더욱 청량감 넘치는 피케 셔츠 23만8천원 타이틀리스트.벤틸레이션 기능이 있는 오픈넥 형태의 메시 소재 핑크 피케 셔츠 21만8천원 타이틀리스트.흡한 속건 기능을 겸비한 소재에 베이스볼 칼라 디테일을 매치한 화이트 피케 셔츠 21만8천원 타이틀리스트.드라이한 터치감으로 더욱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블랙 피케 셔츠 29만8천원 타이틀리스트.뒷면의 펀칭 디테일로 통풍이 원활한 그레이 컬러 캡 8만8천원 타이틀리스트.버클리스 형태의 레더 벨트 19만8천원 타이틀리스트.플레이어스 장갑 4만2천원 타이틀리스트.StratoFoam 쿠셔닝으로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는 하이퍼 플렉스 슈즈 26만원 풋조이.FOR WOMENHORN GARMENT드라이한 터치감과 흡습 속건 기능을 겸비한 피케 셔츠 29만8천원·시원한 컬러 배색에 빅 로고를 매치한 플리츠스커트 39만8천원·화이트 니삭스 4만5
2021.08.03 15: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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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짧거나 길거나
PEARLY GATES반복적 로고의 활용이 꽤 훌륭한 패턴을 완성해낸다. 가끔은 이렇게 화려한 조합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남국에서 즐겨 입을 법한 패턴이 더운 여름날,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프린팅 냉감 반소매 티셔츠 23만8천원·올오버 로고 하프 팬츠 33만8천원·로고 스퀘어 벨트 15만8천원·로고 스파이크 어글리 골프화 37만8천원 모두 파리게이츠.MUNSINGWEAR화이트 팬츠는 제아무리 과한 컬러라도 다 받아낸다. 그리고 너무도 잘 알고 있겠지만, 추운 겨울보단 더운 날 더 반가운 컬러다. 화이트 컬러를 잘 활용해보시길.로고 원 포인트 티셔츠 25만8천원·스트레치 두잉 팬츠 33만8천원·보아 시스템이 장착된 스파이크 골프화 가격미정 모두 먼싱웨어.HAZZYS GOLF더운 날에도 어두운 컬러를 고집한다면, 소재 선택에 민감해야 한다. 몸에 달라붙는 소재는 피해야 하고, 두꺼워서도 안 된다. 바지도 조금은 편안한 핏과 실루엣을 선택하는 게 움직임에 불편부당함이 없을 거다.미니멀 로고 캡 5만8천원·다크 그린 자카드 반소매 티셔츠 18만8천원·블랙 저지 카고 조거 팬츠 17만8천원 모두 헤지스 골프, 골프화 25만9천원 콜한.ADIDAS GOLF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이렇게 단정하게 반바지를 입고 골프장을 찾는다면, 반바지 입장 금지를 고수하는 골프장들이 사라지지 않을까?프라임 블루 DJ 폴로 10만8천원·데크 쇼츠 12만8천원·코드케이오스 21 20만원 모두 아디다스 골프LE SONNET필드에서도 우아함을 잃고 싶지 않다면, 볼륨 스커트를 찾아나서면 된다. 르쏘넷의 스커트는 일상에서도 필드 위에서도 모두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석이조다.레트로 무드 피케 티셔츠 16
2021.07.30 17: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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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yling] 짧거나 길거나](https://img.hankyung.com/photo/202107/01.2709269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