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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요가·물놀이를 한 번에…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도심 루프탑서 ‘웰니스 풀파티’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가 오는 22일 호텔 최상층 루프탑 야외 수영장에서 ‘웰니스 풀파티(Wellness Pool Party)’를 개최한다.루프탑 풀파티는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이 매년 여름 선보이는 시즌 프로모션이다. 올해는 몸과 마음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웰니스 콘셉트를 더해 음악과 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행사는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DJ 공연을 비롯해 스트레칭과 요가 프로그램, 브랜드 체험 부스, 식음료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된다.DJ 공연에는 킬라톤(KILLATON), 마누(MANU), 루이(RUI), 호영그란데(HOYEONGRANDE), 블링크(BLINK) 등 총 8명의 DJ가 참여한다.노크(Knock), 티앤영(TEA&YOUNG), 복순도가, 레드불(Red Bull) 등과 협업한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입장권은 1인 기준 3만9000원이며 웰컴 드링크 한 잔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고메 바 앤 다이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8.07 08:44:38

    음악·요가·물놀이를 한 번에…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도심 루프탑서 ‘웰니스 풀파티’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15% 관세…美 반도체·태양광 공급망 빗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와 태양광 공급망의 핵심 원료인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해외 저가 제품의 유입을 억제하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이 같은 방침을 담은 포고령에 서명했다. 그는 포고령을 통해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의 수입이 미국의 국가 안보를 훼손할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해당 수입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관세 부과와 함께 최저수입가격도 설정했다. 폴리실리콘은 1㎏당 21달러, 폴리실리콘 잉곳과 웨이퍼는 1㎏당 100달러로 각각 정했다. 중국 등을 중심으로 들어오는 저가 수입품의 덤핑을 차단하고 미국 생산업체를 보호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이번 조치는 120일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12월 4일 미 동부시간 오전 0시 1분부터 발효된다.앞서 미 상무부는 지난해 7월 폴리실리콘을 대상으로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에 착수했다. 이번 포고령은 해당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무역확장법 232조는 특정 품목의 수입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될 경우 대통령이 관세 부과 등 필요한 조치를 통해 수입을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폴리실리콘은 미국의 반도체 및 태양광 전력 공급망 안보를 뒷받침하는 기초 소재”라며 이번 조치가 미국 폴리실리콘 산업의 재건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07 08:36:53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15% 관세…美 반도체·태양광 공급망 빗장
  • "세대 간 부의 대이동, 사전 설계가 답이다"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올해의 모멘텀 리더: 법무법인 세종법무법인 세종은 기존 상속·자산관리팀과 미래상속세연구소를 확대·통합해 미래상속센터를 출범시키며 상속·승계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가사·상속 분야의 권위자인 권양희 변호사와 상속·증여세 신고·조사, 가업승계 및 국내외 이주 지원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 온 정영민 선임회계사를 중심으로 약 60명의 변호사와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며 가사·상속과 조세, 기업 승계, 국제조세, 신탁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자문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세종 미래상속센터는 상속·증여 및 가업승계 전략, 유언·신탁을 활용한 사전 분쟁 예방, 비상장주식과 해외 자산 이전, 글로벌 이주 전략, 상속세 조사와 쟁송 대응 등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핵심그룹’과 ‘전문그룹’으로 조직을 이원화하고 상속분쟁 전략팀, 상속세 솔루션팀, 유언·신탁 구조설계팀, 헤리티지 패밀리 오피스팀, 지속경영승계팀, 글로벌 이주 컨설팅팀 등 6개 전문 조직을 운영하며 고객 상황에 맞춘 정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사후 분쟁에서 생전 설계로…패러다임이 바뀐다세종 조세그룹의 리더 백제흠 대표변호사는 “상속은 단순한 재산 이전이 아니라 한 세대가 축적한 가치와 경영 철학, 그리고 기업과 가족의 미래를 다음 세대로 가장 안전하고 아름답게 이어주는 연결 과정”이라며 “사후 분쟁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전부터 고객의 가족관계와 자산 구조, 기업지배구조, 세무 이슈 등을 입체적으로 검토해 최적의 맞춤형 승

    2026.08.07 06:00:24

    "세대 간 부의 대이동, 사전 설계가 답이다"
  • "승계와 성장 전략을 하나의 관점에서 설계"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올해의 모멘텀 리더: EY한영EY한영은 ‘기업과 가족을 함께 본다’는 철학 아래 기업 승계와 자산 이전, 거버넌스 설계, 투자 및 글로벌 확장 전략까지 하나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세무와 국제조세, 딜(M&A), 기업 구조 개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EY한영 패밀리 비즈니스(Family Business)팀의 원스톱 서비스가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꼽힌다.EY한영 패밀리 비즈니스팀은 기업 오너와 자산가를 대상으로 가업승계와 오너 세무, 기업 세무, 구조조정 세무는 물론 해외 자산과 크로스보더(cross-border) 이슈까지 아우르는 전문 조직이다. 사전증여를 위한 장기 세무 자문부터 지배구조 개편, 패밀리오피스 설립 및 운영 자문, 해외 재산 및 비거주자 세무 이슈와 여러 국가에 걸친 세무 전략 수립, 상속세 신고와 세무조사 대응까지 기업 오너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EY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상속과 해외 재산, 크로스보더 세무 전략에 특화된 자문 역량을 갖춘 점도 강점이다.절세보다 기업 성장…승계도 ‘장기 전략’으로최근 상속·승계 시장은 기업 가치 제고와 투자 유치, 기업공개(IPO), 해외 진출, 후계자 육성 등을 함께 고려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기업 매각(exit) 이후의 자산관리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승계 전략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해외 거주 가족과 글로벌 자산이 증가하면서 국제상속과 국외전출세, 이중과세, 해외 자산 신고 등 크로스보더 이슈 역시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EY한영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EY 크로스보더 프라이빗 솔루션(EY Cross-Border Private Solu

    2026.08.07 06:00:20

    "승계와 성장 전략을 하나의 관점에서 설계"
  • "치매머니 시대, 맞춤형 신탁으로 대비"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올해의 모멘텀 리더: 신한은행신한은행은 상속·승계 시장의 대중화와 전문화를 동시에 이끌며 상속을 단순한 재산 이전이 아닌 고객의 뜻과 가족의 가치를 다음 세대로 이어가는 과정으로 바라본다. 2015년 특화신탁을 시작으로 축적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유언대용신탁 신규 계약이 전년 전체 신규액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며 신탁 기반 상속·승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객의 철학과 가족 간 배려, 자산관리 방향까지 반영한 맞춤형 설계를 통해 고객의 의사가 사후에도 온전히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신한은행 신탁솔루션부의 핵심 경쟁력이다.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고 수준의 종합재산신탁 플랫폼을 기반으로 신탁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문 협업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프라이빗뱅커(PB)와 신탁 전문가를 비롯해 세무사와 변호사, 부동산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원스톱 자문 시스템을 구축해 상속·증여는 물론 부동산 이전과 가업승계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치매안심신탁과 간편 유언대용신탁 전산 구축, 유산기부신탁 확대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상속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며 신탁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다.상속의 대중화 이끈다…신탁으로 잇는 삶의 가치상속·승계 시장은 ‘사후 상속’에서 생전 자산관리와 상속 준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특히 고령화와 이른바 ‘치매머니’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건강 악화 이후에도 자신의 의사대로 자산을 관리할 수 있는 신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반 고객도 손쉽

    2026.08.07 06:00:06

    "치매머니 시대, 맞춤형 신탁으로 대비"
  • 반도체 수출 ‘질주’…6월 경상수지 70조원 넘어 역대 최대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면서 지난 6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70조원을 웃도는 사상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국제수지 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약 70조8000억원) 흑자로 집계됐다.종전 월간 최대 기록이었던 지난 5월의 386억1000만달러를 한 달 만에 넘어섰다. 이에 따라 경상수지는 두 달 연속 역대 최대 흑자 기록을 새로 썼다.올해 1∼6월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78억7000만달러와 비교해 4배 수준으로 불어났다. 한국은행이 지난 5월 제시한 올해 연간 경상수지 흑자 전망치 2500억달러의 4분의 3 이상을 상반기에 달성한 셈이다.항목별로는 상품수지 흑자가 478억9000만달러에 달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직전 최대치였던 지난 5월의 378억6000만달러보다 100억3000만달러 늘었다.6월 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4.5% 급증했다. 월간 상품 수출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반도체와 정보통신기기의 높은 수출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기계류·정밀기기와 승용차 수출도 증가세로 돌아섰다.통관 기준 품목별 수출 증가율은 컴퓨터 주변기기(SSD)가 282.7%로 가장 높았고 반도체 196.9%, 무선통신기기 60.6% 등이 뒤를 이었다.지역별로는 동남아 수출이 105.7% 늘었으며 중국(92.0%), 미국(78.6%), 중남미(36.1%), 유로 지역(EU·31.8%), 일본(15.8%) 등 주요 시장에서도 증가세를 나타냈다. 반면 중동 수출은 8.5% 감소했다.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38.6% 증가했지만 수출 증가율에는 미치지 못했다.자본재 수입은 반도체(64.1%), 정보통신기기(44.0%), 반도체 제조장비(42.4%), 수송

    2026.08.06 09:27:45

    반도체 수출 ‘질주’…6월 경상수지 70조원 넘어 역대 최대
  • [포토]율촌, ‘베스트 분쟁 대응’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베스트 분쟁 대응’ 상을 수상한 김성우 법무법인 율촌 개인자산관리센터장(왼쪽)이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44

    [포토]율촌, ‘베스트 분쟁 대응’ 수상
  • [포토]삼정KPMG, ‘베스트 국제 상속’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베스트 국제 상속’ 상을 수상한 한원식 삼정KPMG 부대표(왼쪽)가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42

    [포토]삼정KPMG, ‘베스트 국제 상속’ 수상
  • [포토]하나은행,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상을 수상한 김태희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컨설팅부장(왼쪽)이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40

    [포토]하나은행,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수상
  • "네트워크 규모보다 통합 역량이 경쟁력"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베스트 국제 상속 어드바이저: 삼정KPMG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창업 1세대에서 2·3세대로 경영권을 이전하는 전환기를 맞으면서 가업승계는 단순한 지분 이전을 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경영 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삼정KPMG 가업승계지원센터는 상속·증여 세무 전문가를 비롯해 국세청 출신 세금 전문가, 회계사, 기업 가치 평가 및 인수합병(M&A) 전문가, 지배구조 개편 전문가, 경영 전략 및 인사 컨설턴트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원스톱 자문 체계를 구축했다.기업의 성장 단계와 산업 특성, 주주 구성, 상장 여부, 계열사 구조, 비영업 자산 보유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승계 마스터플랜(master plan)을 수립하고 계획 수립부터 실행,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후계자의 경영 역량 강화와 최고경영진(CXO) 체계 구축, 핵심 인재 육성까지 함께 자문해 승계 이후 조직의 연속성과 안정적인 경영 체제 정착을 지원한다. 또한 상속세 재원 마련과 지배구조 안정화, 사업 경쟁력 강화 등 수년에 걸친 과제를 고려해 실행 가능한 장기 승계 전략을 제시한다.단기 절세보다 실행 가능한 승계 전략이 핵심삼정KPMG는 국내외 자산과 가족 구조를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국가별 세무·법률 이슈를 하나의 승계 시나리오로 통합하는 자문 체계를 운영한다. 즉시 증여와 단계적 이전, 상속, 지배구조 개편, 기업 매각 등 다양한 시나리오를 세금 부담뿐 아니라 현금흐름과 경영권 안정성, 실행 가능성까지 종합적으로 비교·분석하고, 세무·회계·재무·M&A 전문가들이 협업해

    2026.08.06 06:00:35

    "네트워크 규모보다 통합 역량이 경쟁력"
  • [포토]김앤장,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상을 수상한 김용대 김앤장 가사상속·기업승계센터 센터장(왼쪽)이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34

    [포토]김앤장,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수상
  • [포토]EY한영, ‘올해의 모멘텀 리더’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올해의 모멘텀 리더’ 상을 수상한 유정훈 EY한영 세무부문 국내조세1본부장(왼쪽)이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32

    [포토]EY한영, ‘올해의 모멘텀 리더’ 수상
  • [포토]삼성증권, ‘베스트 가업승계’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베스트 가업승계’ 상을 수상한 김예나 삼성증권 헤리티지솔루션본부장(왼쪽)이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31

    [포토]삼성증권, ‘베스트 가업승계’ 수상
  • [포토]최용준 다솔WM센터 대표세무사, ‘올해의 상속 어드바이저’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올해의 상속 어드바이저’ 상을 수상한 최용준 다솔WM센터 대표세무사(왼쪽)가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28

    [포토]최용준 다솔WM센터 대표세무사, ‘올해의 상속 어드바이저’ 수상
  • [포토]세종, ‘올해의 모멘텀 리더’ 수상

    지난 8월 4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베스트 상속 어드바이저 2026> 시상식에서 ‘올해의 모멘텀 리더’ 상을 수상한 백제흠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왼쪽)이 서정환 한국경제매거진&북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승재 기자.

    2026.08.06 06:00:26

    [포토]세종, ‘올해의 모멘텀 리더’ 수상